콘텐츠계에 종사하게 되면서 유독 그런 순간을 자주 맞이하는 것 같습니다. 콘텐츠에 대한 반응이 터질때 누군가를 감화시켰다는 실감이 들때 좋은 리뷰를 받을 때 예전에 publish한 콘텐츠가 뒤늦게 터질 때 등... 최근 참석했던 관련 종사자가 모여있는 독서모임에서 이 마약같은 순간에 대해 나누었고 큰 공감대가 형성됐었는데요, 말 그대로 마약같은 순간이기 때문에 이게 지나가버리면 또 그런 기분을 기다리느라 유독 잘 지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어떠신가요
미디어/문화/예술
마약같은 순간을 맞아본 적 있으세요?
20년 07월 23일 | 조회수 422
소
소독소독
댓글 4개
공감순
최신순
노
노는게제일좋아
20년 07월 29일
야외 축제 행사할 때 마지막 폐막식날 환호하는 관객들 보며 그 '뽕'을 맞았내요 ㅋㅋㅋㅋ
야외 축제 행사할 때 마지막 폐막식날 환호하는 관객들 보며 그 '뽕'을 맞았내요 ㅋㅋㅋㅋ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