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대가와 진심

23년 09월 25일 | 조회수 728
avatar
김우정
프롬(PROM)

진심으로 나를 위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이익이 보장되거나 가치가 수반되어야 좋은 관계가 형성된다. 그건 가족도 친구도 회사도 크게 다르지 않다. 슬픈 현실이지만, 좋은 순서는 있다. 대가보다 진심이 먼저일 때 끝이 좋다. 헤르만 헤세의 말처럼 편안함이 끝나고 궁핍이 시작될 때, 인생의 가르침이 시작된다. 내가 궁핍할 때 무엇을 먼저 줄 수 있을지 직시할 수 있다. 언제나 순서는 주고받기다.

첨부 이미지
댓글 0
공감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