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작가는 “사람 인연이라는 게 언제든지 끊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진심으로 적당히 잘해주되 공은 들이지 말아야 한다. 인간관계란 그런 것이다”고 말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사람이 떠오르지 않을 때 도움이 되는 사람은, 내가 어딘가에 남긴 가장 최근의 메시지에 반응한 사람일 확률이 높다. 한 번 끊어졌던 인연이라 해도 말이다.
인사/HR
인연은 반복된다
23년 09월 19일 | 조회수 1,377

김우정
프롬(P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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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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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thatis
23년 09월 21일
저는 박쥐같은 사람은 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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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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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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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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