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원천징수 53백만 -월실수령(세후): 320만 (+고정 상여 2회 추가 지급 + a) -23년원천징수 55백만 이상 추정 고정저축/비상금(220만) -적금: 190~200만 -주식: 5~10만 -비상금: 10만(부모님,친구용) -차보험료 저축: 5만 -청약: 5만 -상여 나올 시 60%~70% 저축 고정지출(25만) -차유지비: 15만(기름+주차) -통신비: 10만 생활비 -75만원 *작년 연말정산 세금: 50만원 납부 >>IRP 운용으로 세금 좀 아껴보려는데ㅠㅠ 5,500만원 기준으로 13% ~ 16% 까지 세액감면된다고 알고 있어요. 여유가 있는 급여면 모를까 빡빡하게 저축하고 지출하고 있는 상황에 20만원을 추가로 55세 이후 연금을 위해 29세 나이에 가입하려니 아 이돈으로 그냥 저축해서 결혼자금으로 보태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 듭니다. - [20만원*12개월 = 240만원 -> 31만원(13.2%) 세액공제] 맞나요? - 3년 모으고 해지할까 싶은 생각도 드는데 바보같은 짓일까요? 운용수익의 16.2% 수수료 뗀다는데 한번 가입하면 쭈욱 가지고 가는게 맞는 상품일까요? >> 세액 감면을 위해 29세에 IRP 연금저축 가입! 어떻게 생각하세요? 빡빡한 자금 상태라는 현황안에서요. 저축은 상황봐서 더 늘릴 생각이거든요. IRP 말고 연말정산 공제받는 세테크 꿀팁 있으실까요? 너무 아까워요.. 작년에는 건강보험료도 50만원 추가정산 했어요...... 열심히해서 급여 올렸더니 그대로 세금으로 가져가네요 ㅠㅠ 추가로 저축 등 자금 굴리는법 꿀조언 있으시면 어떠한 말씀이라도 감사히 참고하겠습니다. >> 추가로 어머니께서 61세 이신데, IRP 가입하셔서 3년정도 납입 및 세액공제 받으시고, 그 이후부터 연금수령해도 되는 상품인가요? 어머니는 고정수입이 있으십니다. 어머니 역시 연말정산 세금 많이 내고 계세요 ㅠ 아직 IRP에 대해 많이 알아보지 못한 상태에서 문의 먼저드리게 되었어요. 저축 고수님들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마케팅
29세, 세액공제용 IRP 개설에 대한 의견 어떠세요?
23년 08월 30일 | 조회수 460
k
ku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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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보자고어서
23년 09월 01일
어머님 유효소득세가 있으시면(소득이 일정-4천만원? 정도 이상이라면) IRP가입하시면 좋습니다. 대신 최초 납부 후 5년 이후부터 출금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청약은 10만원 할 거 아니면 아예 내지마세요. 미납입금은 나중에 일시납이 가능한데 5만원은 회차인정은되는데 납입금액이 적게 들어가서 공영주택 입주 등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큰 차이는 아님).
가족과 함께 사시는 것 같은데 무주택 세다주로 독립할 경우 연봉 7000이상이면 월 20만원, 연240만원(내년300 상향 발의 상황)까지 소득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IRP는 말씀하신 것처럼 세액공제를 받는대싱 중도해지 시 종합소득세로 뱉어내야하는 구조라서 가입하면 끝까지 가져가야하는 상품은 맞습니다. 대신 근로소득세액공제이외에도 IRP계좌 혜택 자체가 꽤 있으니(원리금보장형 이자소득세 비과세, 배당금 비과세, ETF양도차익 비과세 등)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실 거면 연금저축펀드 또는 IRP로 개설하시고, 나이가 아직 젊으시니 말씀하싱 것처럼 결혼자금은 따로 모으고 30년 만기 적금을 소액으로 가입한다고 생각하고 들어가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30년 버틸거면 개인적으로는 S&P500ETF가 좋아보이네요.
사실 대부분의 세액공제/소득공제 구조가 지출, 가족부양, 정부 장려사항 시행 등에 대한 반대급부로 주어지는 개념이라 근로소득자가 참고할 세테크가 마땅한 게 잘 없습니다. 오히려 배보다 배꼽이 커질 수도 있구요. 무주택세대주요건 충족하시면 일부 가능하겠지만요.
일단 적금 비중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원화에 100%몰빵되어있는 것도 큰 리스크라고 봐서, 포트폴리오를 좀 다변화시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원금 손실에 대한 두려움이 크시다면 달러예금, 달러채권ETF, S&P500ETF, 전세계주식ETF, 금 현물자산 등의 대안이 있습니다.
어머님 유효소득세가 있으시면(소득이 일정-4천만원? 정도 이상이라면) IRP가입하시면 좋습니다. 대신 최초 납부 후 5년 이후부터 출금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청약은 10만원 할 거 아니면 아예 내지마세요. 미납입금은 나중에 일시납이 가능한데 5만원은 회차인정은되는데 납입금액이 적게 들어가서 공영주택 입주 등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큰 차이는 아님).
가족과 함께 사시는 것 같은데 무주택 세다주로 독립할 경우 연봉 7000이상이면 월 20만원, 연240만원(내년300 상향 발의 상황)까지 소득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IRP는 말씀하신 것처럼 세액공제를 받는대싱 중도해지 시 종합소득세로 뱉어내야하는 구조라서 가입하면 끝까지 가져가야하는 상품은 맞습니다. 대신 근로소득세액공제이외에도 IRP계좌 혜택 자체가 꽤 있으니(원리금보장형 이자소득세 비과세, 배당금 비과세, ETF양도차익 비과세 등)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실 거면 연금저축펀드 또는 IRP로 개설하시고, 나이가 아직 젊으시니 말씀하싱 것처럼 결혼자금은 따로 모으고 30년 만기 적금을 소액으로 가입한다고 생각하고 들어가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30년 버틸거면 개인적으로는 S&P500ETF가 좋아보이네요.
사실 대부분의 세액공제/소득공제 구조가 지출, 가족부양, 정부 장려사항 시행 등에 대한 반대급부로 주어지는 개념이라 근로소득자가 참고할 세테크가 마땅한 게 잘 없습니다. 오히려 배보다 배꼽이 커질 수도 있구요. 무주택세대주요건 충족하시면 일부 가능하겠지만요.
일단 적금 비중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원화에 100%몰빵되어있는 것도 큰 리스크라고 봐서, 포트폴리오를 좀 다변화시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원금 손실에 대한 두려움이 크시다면 달러예금, 달러채권ETF, S&P500ETF, 전세계주식ETF, 금 현물자산 등의 대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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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ious
작성자
23년 09월 02일
상세한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투자나 자금 굴리기를 해보려고 해요. IRP도 가입해서 소액으로 시작해보려구요. 어머니도 가입해야겠어요. 적금 비중도 말씀주신거처럼 어떻게 다변화시켜서 분산할지 공부좀 해보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추천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ㅎㅎ!!!
상세한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투자나 자금 굴리기를 해보려고 해요. IRP도 가입해서 소액으로 시작해보려구요. 어머니도 가입해야겠어요. 적금 비중도 말씀주신거처럼 어떻게 다변화시켜서 분산할지 공부좀 해보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추천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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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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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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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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