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근거지 인생 역대 최고 근력(이라고 쓰고 19.4) 달성했는데 제균치료 1주 하느라 나름 근육붙었던 곳이 다시 출렁출렁 속상하네요^-7.. 와 근데 진짜 너무 힘듦. 어제 두시까지 구토랑 싸우다 출근. 출근과 동시에 재택 처방당할 지경.... 그리고 오늘 점심 드디어 마지막 약 다먹었는데 아직도 이마에 열이 뜨끈하고 속 울렁거리고... 다들 이런가여ㅠㅠ 그래도 이제 먹토약토 걱정 없으니 오늘은 푹 자봅니다
취미생활
헬리코박터균 2차 치료
23년 08월 28일 | 조회수 430
z
zuuuur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