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제가 단순하게 살고자 하다보니 뭔가 우물안 개구리인거같고 모자른 사람처럼 보이는 갑작스런 현타가 오네요..ㅎㅎ 그냥 갑자기ㅋㅋㅋㅋㅋ 34살 남자 서울 살지만 내년 경기도 변두리로 이사 확정 월 실수령 400 이제 막 뛰어댕기는 아기 한명 전공 살려 스타텁에 있으나 부품 인생.. 평균적인 삶인지 되돌아보게되고 궁금하네요
이직/커리어
잘 살아내고 있는걸까요
23년 08월 25일 | 조회수 365
다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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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도니도니
23년 08월 25일
평균적으로 살려하지 말고 상대적으로 사셔야 합니다. 비교하지 마시구요... 우선 실수령 금액이 적은 금액은 아니니 계획적으로 산다면 문제없어 보입니다. 잘살고 있는거 맞으니 비교하지 마세요!^^ 행복한 가족만 생각해보세요.
평균적으로 살려하지 말고 상대적으로 사셔야 합니다. 비교하지 마시구요... 우선 실수령 금액이 적은 금액은 아니니 계획적으로 산다면 문제없어 보입니다. 잘살고 있는거 맞으니 비교하지 마세요!^^ 행복한 가족만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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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다름
작성자
23년 08월 26일
좋은 말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비교하지 말고 만족해보기..! 명심할게요 :)
좋은 말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비교하지 말고 만족해보기..! 명심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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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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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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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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