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이 신입때부터 너무 잘 챙겨줘서 팀장 아들 아니냐 할 정도로 데리고 다니면서 진짜 많이 가르쳐 주시기도 하고 뒤에서도 많이 챙겨주셔서, 연차 대비 많은 경험과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나름 적당히 만족하고 있었는데, 너무 해보고 싶은 직무가 있어서 지원해 보니 합격.. 입사 일자 확정해 달라고 연락이 오네요. 팀장님께 퇴직에 대해 말씀 드려야 하는데 도저히 입에서 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음주 초에는 무조건 말씀드려야 할 것 같은데 참 제 자신이 답답하네요..ㅠㅠ
이직/커리어
퇴사 면담 신청 참 어렵네요
23년 08월 24일 | 조회수 805
r
r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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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우투더영투더
23년 08월 25일
술한잔, 선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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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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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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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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