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고객과의 만남이 제한적이고, 과거의 영업력(비투비에서 조차) 은 크게 수주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시대가 오는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결국 모든 수주는 각사의 객관적인 실력을 기반으로 고객 디멘드 (or FCST) 를 적시에 맞춰나갈 수 있는 생산력과 관리력에 달렸다고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영업의 역할은 더 내부로 쏠릴 것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무역/유통/물류
코로나 시대의 영업의 미래는 ?
20년 07월 20일 | 조회수 112
영
영업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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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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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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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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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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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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