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부터 취미로 미술을 시작하고 중학교때 예고 준비해서 예술고를 진학하고 3년내내 남들처럼 열심히, 대학가면 끝인줄 알았어요 현역때 수능을 잘 못봐서 1년동안 재수해서 인서울 원하는 미대에 진학하였는데 행복했지만 더 이상의 목표가 없어졌었나봐요 1년의 재수 시절을 보상받듯 맨날 놀고 술먹고 그러면서 학교생활을 했고, 과가 잘 맞지 않았지만 졸업만 하자는 심정으로 졸업을 했습니다. 어릴때부터 이쪽분야만 해와서 다른 일 도전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여러가지 아르바이트와 인턴을 해도 제가 뭘 좋아하는지 27살이 되어도 잘 모르겠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도 이게 맞나 모르겠고,, 제가 좋아서하는 일을 하고싶은데, 좋아하는 일을 찾아나서기가 두려워요 친구들은 한곳에 정착하거나 안정적인 직장을 잡고 다니는데, 저는 계속 이도저도 아니고 철없는 방황을 하는 중 입니다,, 예전처럼 목표가 있으면 열심히하는 타입이긴 한데, 저도 제 자신한테 확신이 없고 걱정도 많아서 용기가 안나요. 부모님은 배부른 소리한다고 그러는데 .. 저도 동의합니다,, 모두들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사시나요 늦은 나이일수있지만, 꿈을 찾고 싶습니다
이직/커리어
나이가 차니까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23년 08월 15일 | 조회수 483
눈
눈우
댓글 3개
공감순
최신순
b
bbabbico
23년 08월 22일
저도 음악전공10년하고 지금 완전 다른일 하고있어오 그런사람들 많아요
저도 음악전공10년하고 지금 완전 다른일 하고있어오 그런사람들 많아요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