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 지 3개월차입니다 중소라서 이해하려했으나 그걸 감안하고도 여러 모로 불합리한 부분이 많아 퇴사하겠다고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팀장이 붙잡았고 마음 다잡고 일단은 좀 더 다녀보고로 했습니다. 그게 2주 전이고요. 그 2주 동안 또 여러 이슈가 발생하고 다잡았던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다시 퇴사하겠다고 말하려하는데 괜찮겠죠? 이 회사가 비정상적인 건 맞지만 당시 더 다녀보겠다고 한 건 저인데 황당해할 것 같네요...
회사생활🎁
맘 잡고 다니려고 했던 회사 또 아니다 싶으면
23년 08월 13일 | 조회수 857
귀
귀농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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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인술레이터
23년 08월 14일
황당해한다고 안 그만둘건가요? 그냥 자기가 욕먹을 짓 한거 욕먹고 그만두면 되죠.
황당해한다고 안 그만둘건가요? 그냥 자기가 욕먹을 짓 한거 욕먹고 그만두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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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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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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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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