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직급이 팀장 제외하고 다 동일합니다. 저는 경력으로 들어왔고, 저보다 먼저 들어온 동료 직원은 이제 신입이더라구요. 심지어 나이도 저보다 한참은 어리고요. 근데 이 직원이 아슬아슬하게 반존말을 하더라구요. 000님~ 밥먹었어? 뭐 먹었어? 주말엔 뭐했어요? 이런식으로요. 처음에는 제가 잘못들은건가 하다가 임원분들께도 그러더라구요. 더군다나 일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거나 하기싫다고 안하거나, 다른 동료가 도와준 일을 본인이 다한 것처럼 포장하는 하는 행동 등 너무 많은 안좋은 행동들이 혀를 내두르게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상황이 계속하서 반복되다 보니 이제는 그냥 선을 긋고 무시합니다... 어디다가 말하기 뭐해서...하소연해봤습니다 ㅎㅎ
회사생활🎁
나이도 어린데 반존말하는 동료 직원에 그냥 하소연해본니다 ㅎㅎ
23년 08월 10일 | 조회수 906
하
하이잇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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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초긍정에너지
23년 08월 12일
음...어느 조직이나 이런 분들은 계신 것 같네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말이 짧으신 분들을 극도로 싫어하는데요. 사실 이건 사회생활에 있어서 기본 예의잖아요~
저도 예전에 이런 경험이 있는데 웃으며 짚어준적이 있었답니다.
"ㅇㅇ씨는 원래 말투가 그러세요? 난 ㅇㅇ씨를 잘 아니 이해하는데 다른 이들이 볼 때는 반말도 아닌 것이..그렇다고 존대말도 아닌 것이...충분히 오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웃으며 얘기해줬더니 당황하며 말을 얼버무리더라고요~
그 뒤로는 절 의식하며 말하더라고요.
이런 말습관을 친근과 친숙을 위한 것으로 잘못이해하는 분들이 있으니 하이잇큐님의 기분이 나쁘셨다면 이쯤에서 짚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대신 정색하며 말하지 않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음...어느 조직이나 이런 분들은 계신 것 같네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말이 짧으신 분들을 극도로 싫어하는데요. 사실 이건 사회생활에 있어서 기본 예의잖아요~
저도 예전에 이런 경험이 있는데 웃으며 짚어준적이 있었답니다.
"ㅇㅇ씨는 원래 말투가 그러세요? 난 ㅇㅇ씨를 잘 아니 이해하는데 다른 이들이 볼 때는 반말도 아닌 것이..그렇다고 존대말도 아닌 것이...충분히 오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웃으며 얘기해줬더니 당황하며 말을 얼버무리더라고요~
그 뒤로는 절 의식하며 말하더라고요.
이런 말습관을 친근과 친숙을 위한 것으로 잘못이해하는 분들이 있으니 하이잇큐님의 기분이 나쁘셨다면 이쯤에서 짚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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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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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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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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