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직급이 팀장 제외하고 다 동일합니다. 저는 경력으로 들어왔고, 저보다 먼저 들어온 동료 직원은 이제 신입이더라구요. 심지어 나이도 저보다 한참은 어리고요. 근데 이 직원이 아슬아슬하게 반존말을 하더라구요. 000님~ 밥먹었어? 뭐 먹었어? 주말엔 뭐했어요? 이런식으로요. 처음에는 제가 잘못들은건가 하다가 임원분들께도 그러더라구요. 더군다나 일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거나 하기싫다고 안하거나, 다른 동료가 도와준 일을 본인이 다한 것처럼 포장하는 하는 행동 등 너무 많은 안좋은 행동들이 혀를 내두르게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상황이 계속하서 반복되다 보니 이제는 그냥 선을 긋고 무시합니다... 어디다가 말하기 뭐해서...하소연해봤습니다 ㅎㅎ
회사생활
나이도 어린데 반존말하는 동료 직원에 그냥 하소연해본니다 ㅎㅎ
23년 08월 10일 | 조회수 913
하
하이잇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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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초긍정에너지
23년 08월 12일
음...어느 조직이나 이런 분들은 계신 것 같네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말이 짧으신 분들을 극도로 싫어하는데요. 사실 이건 사회생활에 있어서 기본 예의잖아요~
저도 예전에 이런 경험이 있는데 웃으며 짚어준적이 있었답니다.
"ㅇㅇ씨는 원래 말투가 그러세요? 난 ㅇㅇ씨를 잘 아니 이해하는데 다른 이들이 볼 때는 반말도 아닌 것이..그렇다고 존대말도 아닌 것이...충분히 오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웃으며 얘기해줬더니 당황하며 말을 얼버무리더라고요~
그 뒤로는 절 의식하며 말하더라고요.
이런 말습관을 친근과 친숙을 위한 것으로 잘못이해하는 분들이 있으니 하이잇큐님의 기분이 나쁘셨다면 이쯤에서 짚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대신 정색하며 말하지 않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음...어느 조직이나 이런 분들은 계신 것 같네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말이 짧으신 분들을 극도로 싫어하는데요. 사실 이건 사회생활에 있어서 기본 예의잖아요~
저도 예전에 이런 경험이 있는데 웃으며 짚어준적이 있었답니다.
"ㅇㅇ씨는 원래 말투가 그러세요? 난 ㅇㅇ씨를 잘 아니 이해하는데 다른 이들이 볼 때는 반말도 아닌 것이..그렇다고 존대말도 아닌 것이...충분히 오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웃으며 얘기해줬더니 당황하며 말을 얼버무리더라고요~
그 뒤로는 절 의식하며 말하더라고요.
이런 말습관을 친근과 친숙을 위한 것으로 잘못이해하는 분들이 있으니 하이잇큐님의 기분이 나쁘셨다면 이쯤에서 짚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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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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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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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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