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랑 비슷한 가정 사정 처지인거 알고 사장이 어느 정도 편드는거 믿으면서 어떻게든 제가 무엇을 입고 왔는지 주말에 쉬는동안 뭐했는지 뚫어져라 쳐다볼 때 (이거 제 3자한테 들으니까 뭐라도 꼬투리 잡아서 캐내는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자기를 싫어하는 이유랑 원인을 알고도 저러고 사나 ? 하고 가끔 욱해서 생각들면서 심호흡으로 대신하긴 하는데 자기를 투명인간 취급하니 약올라하면서 위처럼 행동하니 웃기긴하네요 ㅋㅋㅋ 저처럼 자기 연민에다 내로 남불,피해자 코스프레 등 정신과를 가야할 것 같은 직원있는 분들은 언젠가 상대는 돌려 받을테니까 힘내세요
회사생활🎁
싫어하는 직원을 무시하고 회사 생활하고 있는데 편하네요 ㅎㅎ
23년 08월 10일 | 조회수 567
유
유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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