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신참시절 고참에게들은 이야기인데 관리자가 된 지금 내가 직원들에게 종종하는 이야기이며 직원들을 볼때 이 기준으로 가끔 살펴보기도 한다. 멍부: 멍청하지만 부지런한 사람 멍게: 멍청한데다가 게으르기까지 한 사람 똑부: 똑똑하고 부지런한 사람 똑게: 똑똑하지만 게으른 사람 표현에 대한 설명의 접미사로도 그 사람을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내 기준이 느껴지겠지만, 사람은 어디에든 쓰임새가 있는법이니 적재적소에 잘 배치하는것이 관리자의 역량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말도 있다. 사람은 고쳐쓰지 못한다. 모든 좋은말도 결국 이현령 비현령인듯.
CEO/법인대표
사람의 유형
20년 07월 18일 | 조회수 920
낙
낙원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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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먹어야산다
20년 07월 20일
정답이 꼭 있다기 보다는, 저런 frame 속에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정답이 꼭 있다기 보다는, 저런 frame 속에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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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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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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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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