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 입사하고 3개월이 지났습니다. 이 회사에서 아는 사람이 있었기에 저에 대한 기대감이 아주 큰 것도 알고 있었고요. 그래서 잘해내고 싶었고 모두와 잘 지내고만 싶었는데 어느 날부터 한 선배와 자꾸 어긋나는 일이 발생합니다. 뭔가 일이 본인 마음에 안 들거나 생각한 대로 흘러가지 않으면 의도적으로 저를 무시하고 제외시키려하고 선배의 입김이 세다보니 윗분들이 생각하는 저의 이미지...입지... 안 좋아지고 극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자신감이 없어지니 실수하지 않을 부분에서 실수하고 혼나기만 합니다...... 그저 저의 일만 잘 하면 된다는 것을 아는데 점점 정신적으로 힘듦이 느껴지고 제가 능력이 없어지는것만 같아 그만두고 다른곳으로 옮기고 싶은 마음이 자꾸만 커집니다. 제가 너무 멍청한건가요? 인생 선배, 사회 선배님들께서 현실적인 말들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회사생활🎁
입사한지 3개월 인간관계
23년 08월 03일 | 조회수 1,295
도
도둥이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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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무아지경
23년 08월 05일
제 경험상 진짜 또라이라서 후임을 병신취급하고 무시하는 경우는 몇번 못봤구요.
이유 없이 무시하고 제외시키고 그런사람일 가능성보다는 내 자신의 문제는 아닐까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예를 들어 아는사람을 통해 입사해서 낙하산처럼 보이는데 일도 잘 못하고 친해지기 어렵고 같이일하면 불편해서 선배는 그냥 혼자 일을 감당하고 있을 수도 있지요. 그선배 마음을 다른 선배나 윗사람들도 일부 공감을 해서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 걸 수도있고요. 차라리 선배한테 제가 문제가 있나요?라고 물어보세요 잘하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세요. 본인외에 모두가 문제 라고 생각하는순간 나만 아무 발전이 없어집니다. 내문제이고 내가 알게되면 참 다행이고 고마운 거라고 생각하세요.
제 경험상 진짜 또라이라서 후임을 병신취급하고 무시하는 경우는 몇번 못봤구요.
이유 없이 무시하고 제외시키고 그런사람일 가능성보다는 내 자신의 문제는 아닐까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예를 들어 아는사람을 통해 입사해서 낙하산처럼 보이는데 일도 잘 못하고 친해지기 어렵고 같이일하면 불편해서 선배는 그냥 혼자 일을 감당하고 있을 수도 있지요. 그선배 마음을 다른 선배나 윗사람들도 일부 공감을 해서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 걸 수도있고요. 차라리 선배한테 제가 문제가 있나요?라고 물어보세요 잘하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세요. 본인외에 모두가 문제 라고 생각하는순간 나만 아무 발전이 없어집니다. 내문제이고 내가 알게되면 참 다행이고 고마운 거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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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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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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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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