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팀장에게서 넘겨받고있는 정산업무가 있는데 기존 업무와는 아예 다른 결이고, 의욕도 안나고 설상가상으로 업무 완벽적응을 영 못해서 할 때마다 실수가 계속 터집니다 혼나는건 당연하고 숙지하려고 해보거나 질문도 하면서 배우려고는 했지만 영 익숙해지질 않네요 제가 실수를 하고 잘못하고 있으니 제 잘못이 크지만 정말 이 업무는 나랑 안 맞는다는 걸 매번 느끼고 있습니다 팀장이 직접 주신 업무라서 완벽하게 해내고 싶었지만 저로서는 역부족인 것 같아 이 업무를 못 할 것 같다고 하고 싶은데 6년차다보니 스스로의 무능력함에 부끄러워지네요 극단적으로는 퇴사결말까지 생각하고 있지만... 이런 경우 업무재분배를 요청드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참고 일단 계속 해봐야할까요?
회사생활🎁
6년차인데 신규업무가 너무 안맞는것같아요
23년 08월 03일 | 조회수 751
힘
힘들러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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