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팀원한테 말마다 야야 거리면서 부르는건 정말 아무리 들어도 적응불가네요. 참고로 팀원 중장년 나이입니다 물론 어린 친구한테도 그래선 안되겠지만요.
회사생활🎁
'야'라는 호칭
23년 07월 18일 | 조회수 821
에
에헤라요로
댓글 4개
공감순
최신순
꾸
꾸준히묵묵히
23년 07월 22일
전형적인 강자에게 굽히고 약자(님이 약자라는 말이 아닙니다. 저사람이 혼자 그렇게 판단하고 사람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는거죠.)에게 막 대하는 스타일인거죠. 그렇게 살아왔으니 타성인거고요. 조직문화가 보수적이라면 흘려듣거나 지르고 이직하거나 하면 될 것 같고 그사람만 그러는거면 야라는말 듣기 거북하다고 얘기해보셔도 좋을거 같은데 아마 기분 나빠할거에요. 약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지적당했다 생각할테니 다른 걸로 괴롭힐수도 있을듯. 저런 사람들은 적지않은 확률로 뒤끝도 있어서.
짱나는데 어떻게 하기도 애매한 상황일거 같네요.
전 야라고 불렸던게 언제인지도 기억이 안 나네요. 정말 오랜만에 듣는 호칭(?)인데 ㅠ
전형적인 강자에게 굽히고 약자(님이 약자라는 말이 아닙니다. 저사람이 혼자 그렇게 판단하고 사람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는거죠.)에게 막 대하는 스타일인거죠. 그렇게 살아왔으니 타성인거고요. 조직문화가 보수적이라면 흘려듣거나 지르고 이직하거나 하면 될 것 같고 그사람만 그러는거면 야라는말 듣기 거북하다고 얘기해보셔도 좋을거 같은데 아마 기분 나빠할거에요. 약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지적당했다 생각할테니 다른 걸로 괴롭힐수도 있을듯. 저런 사람들은 적지않은 확률로 뒤끝도 있어서.
짱나는데 어떻게 하기도 애매한 상황일거 같네요.
전 야라고 불렸던게 언제인지도 기억이 안 나네요. 정말 오랜만에 듣는 호칭(?)인데 ㅠ
(수정됨)
답글 쓰기
1
꾸
꾸준히묵묵히
23년 07월 22일
참고로 저도 중장년이고 야부터해서 여러호칭으로 불린 경험이 많은데 저는 그게 너무 싫어서 저부터 이름+직급으로 불렀어요. 평소 업무방식이나 사람대하는 태도에 무시는 없는데 호칭만 그런거라면 습관성일수 있으니 정중하게 건의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아니면 저처럼 이름+직급으로 불러보셔도 되고요.
성+직급보다 이름+직급이 좀 더 살갑고 좋아요.
저는 팀장 부를때도 팀장님 안하고 철수팀장님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이게 수용일 될지는 조직분위기의 문제라 정답은 아니고 참고만 해주세요.
참고로 저도 중장년이고 야부터해서 여러호칭으로 불린 경험이 많은데 저는 그게 너무 싫어서 저부터 이름+직급으로 불렀어요. 평소 업무방식이나 사람대하는 태도에 무시는 없는데 호칭만 그런거라면 습관성일수 있으니 정중하게 건의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아니면 저처럼 이름+직급으로 불러보셔도 되고요.
성+직급보다 이름+직급이 좀 더 살갑고 좋아요.
저는 팀장 부를때도 팀장님 안하고 철수팀장님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이게 수용일 될지는 조직분위기의 문제라 정답은 아니고 참고만 해주세요.
1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