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저는 한 회사를 다니는도중 거래처(꽃집)에서 와이프 개업식에 내놓을 대형화분에 서양난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꽃집에 갔을 당시 꽃집 사모님은 있었는데 다른일을 했었다고 하고 주문은 그 사모님 딸이 받았는데요, 몇일이 지난 7일 금요일에 꽃을 받았는데 제가 주문한 대형화분이 아닌 소형화분에 서양난이 배달 되었습니다 저는 권고사직을 당해 이제는 그 회사에 재직중이지 않은데요, 오늘 꽃집에서 전화가 와서는 이러더군요 “꽃도 배달비를 하도 달라고허고 12만원짜리도 안해주려고 해서 20만원이상짜리를 사서 주문한거다 그래서 작은 화분에 심어진 서양난은 쓸데 없으니까 삼촌이 갖다주면 안될까…?“ 요지는 주문을 내 실수가 아닌 꽃집 사장 딸 실수로 대형화분이 아닌 소형화분으로 왔고 내가 최초 주문한 12만원짜리 꽃이 아닌 꽃집사장이 임의로 더주고 12만원보다 높은 꽃을 배달했고 나보고 작은거는 팔아야된다며 얼굴도 볼겸 나보고 갖다달라고 한다 전 퀵 착불로 보낼건데 괜찮죠?
회사생활🎁
황당한데 여러분 어떻게하실건까요?
23년 07월 12일 | 조회수 1,004
전
전설의기사
댓글 4개
공감순
최신순
싱
싱글벙글지구촌
23년 07월 13일
욕박고 차단하시면 됩니다.
욕박고 차단하시면 됩니다.
답글 쓰기
1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