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번째 직장에서 7년 이상 반도체 소자를 설계하고, 그것을 만드는 공정을 잡고 하는 업을 주로 했어요. 흔히들 FAB 엔지니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현재 더 큰 회사로 이직을 하여, 1년 4개월째 다니고 있네요. 회사가 크다보니 예전에 제가 했던 소자를 설계하고, 공정 조건을 살피는 일은 협력업체에 맡기더라구요. (우리는 그들과 일을 하면서 일을 잘 돌아가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제가 힘든 부분은, 회사 규모가 크다보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는 것, 내가 여기서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것, 인사고과를 잘 받기 위해서 경쟁(?)하는 느낌이 드는 것 들입니다. 저만 이런 것들로 힘들어 하는 건가요? 이런 마음들로부터 덜 힘들어지려면, 어떤 마음을 가져야할까요? 선배님들, 후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R&D
새로운 회사로 옮긴 후..
23년 07월 03일 | 조회수 880
공
공짜는없다ㅠ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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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
협동조합전무
23년 07월 05일
지금 근무하는 직장으로 옮길때를 다시 떠올려 보십시오. 이직을 고민할때도 마찮가지 입니다.
본인의 능력은 누구보다도 본인이 냉정하게 평가 할 수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버틸 수 있을때까지 버터리고 말씀드립니다.
지금 근무하는 직장으로 옮길때를 다시 떠올려 보십시오. 이직을 고민할때도 마찮가지 입니다.
본인의 능력은 누구보다도 본인이 냉정하게 평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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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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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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