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폐급 하나가 들어왔습니다. 일못하는건 둘째치고 말도 제대로 들리지도 않을정도로 소심하고 몇개월째 친구 하나 못사귀는 사교성입니다. 그래도 직원들이 착해서 신경써서 소외감 느끼지 않게 잘대해주고있는데 오늘 걔 부모가 뜬금 전화와서 대표나 임원급을 찾네요. 안계신다고 무슨일이냐니까 요새 지 아들이 표정이 안좋길래 회사에 무슨일 있냐고 꼬치꼬치 캐묻더니 잘 좀 케어하고 잘좀 대해주라고 전화했답니다;; 진짜 개폐급인거 면접에서 걸러내지도 못한것부터 겁나 짜증나는데 참고 배려란 배려란 다하며 같이 일하는데 내가 본인 부모랑 통화한거 바로 옆에서 보고도 멀뚱멀뚱 암말도 없이 있고;; 이건 진짜 화나네요. 하... 보통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진짜 너무 뜬금없는 상황이라 어떻게 대해야될지조차 모르겠네요
이슈토론
직원 부모한테서 전화가 왔네요
23년 06월 23일 | 조회수 29,835
저
저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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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verve
23년 06월 23일
회사가 일하는 곳이지 케어해주고 잘해주는 곳이 아닌데... 회사 사람들이 나름 잘해준다고 해도 본인이 회사 사람들이 자기 따돌린다고 부모님께 얘기하셨나보네요
회사가 일하는 곳이지 케어해주고 잘해주는 곳이 아닌데... 회사 사람들이 나름 잘해준다고 해도 본인이 회사 사람들이 자기 따돌린다고 부모님께 얘기하셨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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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런일
작성자
23년 06월 23일
따돌리긴 무슨 밥먹으러가자해도 따로 편의점에가서 먹겠다고하는 사교성입니다.
하두 소심하다보니 갈구는 사람도 없고 처음 왔을때부터 말한마디 없으니 좀 친해지려고 말걸다걸다 걍 서로 불편한거같아서 이제 말 거는건 포기한 상황이에요.
따돌리긴 무슨 밥먹으러가자해도 따로 편의점에가서 먹겠다고하는 사교성입니다.
하두 소심하다보니 갈구는 사람도 없고 처음 왔을때부터 말한마디 없으니 좀 친해지려고 말걸다걸다 걍 서로 불편한거같아서 이제 말 거는건 포기한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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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런일
작성자
23년 06월 23일
안와서 전화하면 어벙한 말투로 지금 일어났다고 하는게 거의 한달에 한번꼴이고 진짜같이 있으면 불편해 죽을것같아요.
안와서 전화하면 어벙한 말투로 지금 일어났다고 하는게 거의 한달에 한번꼴이고 진짜같이 있으면 불편해 죽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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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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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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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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