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고수님들께 여쭙니다. 직장생활을 하다가보면 때론 출근해서 열심히 하기 싫은날도, 의지에 불끈 차오른 날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는 와중에서도 제가 일하고 있는 분야에 대한 자부심과 일하면서 느낄 조금의 보람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요즘들어 고민이 많습니다 몇몇 나이가 지긋하신 선배님들은 왜 이렇게 열심히 일하냐? 회사가 너네한테 주는건 없어. 회사는 적이고 최대한 안 할 수 있을때까지 일 안하다가 시키면 하는거야. 그렇게 하는게 바보같은거야 라는 말들로 같이 하지 말자와 같은 기조로 자꾸만 모두를 하향평준화 하려고 합니다 이럴때면, 이럴려고 나름의 노력을 기울여서 꿈을 위해 달려온 종착지가 여기인가 하는 마음도 들곤 합니다 일을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외주인력이나 후배들 밥사주고 술사줬으니 나는 쉬어도 되라고 공공연하게 말하고 자기만 살자고 말만 주구장창 늘어놓으면서 하루하루를 버티는 모습들을 보고 있자니 현타가 많이 오더라구요 이젠 밥이나 술 과자 처럼 사소한거라도 얻어먹지 않게 되버렸어요 회사의 처우도 만족하고 이만하면 좋은데 다니고 있다는 생각도 있지만 고여가는 것 같아 다른회사 이직 생각을 해봐도 지금 여기서 배운걸 가지고 가면 갈수록 어디를 갈 수 있으려나 싶어서 안주하는 제모습도 발견하고 비슷해지는 모습을 발견하면 머하고 있는건가 싶네요 이대로 꼰대가 되어가는 걸까요? 이런게 회사 짬을 먹는 다는 걸까요? 재미있는 회사생활이란 없는거겠죠?^^ 여기 읽어보면 연봉고민 나쁜상사고민 등등 심각한일들이 많은데 이런고민도 있으신 분들도 많을 것 같아서 작성 해봐요!
회사생활🎁
열심히 하는 사람을 바보 만드는 선배 어떻게 해야할까요?
23년 06월 23일 | 조회수 1,258
도
도르마무돌돌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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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여기도고구마많네
23년 06월 24일
열심히하는 것 좋습니다.
다만 열심히해서 성과가 유독많이 생기면
적들이 생깁니다. 이걸 명심하셔요.
보수적이고 일안하는 문화에서는
성과상관없이 열심히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문화가 생깁니다. 왜냐면 빛나는 사람이 생기면 그림자가 크게 생기거든요. 어느조직이든 주류 인재상이 있고 그것에 벗어나면 차별과 질투가 시작됩니다.
명심하세요. 열심히 하려는 분위기의 회사를 가더라도 뛰어남을 증명하면 적은 생깁니다.
열심히하는 것 좋습니다.
다만 열심히해서 성과가 유독많이 생기면
적들이 생깁니다. 이걸 명심하셔요.
보수적이고 일안하는 문화에서는
성과상관없이 열심히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문화가 생깁니다. 왜냐면 빛나는 사람이 생기면 그림자가 크게 생기거든요. 어느조직이든 주류 인재상이 있고 그것에 벗어나면 차별과 질투가 시작됩니다.
명심하세요. 열심히 하려는 분위기의 회사를 가더라도 뛰어남을 증명하면 적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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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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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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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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