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입사할 때부터 은근슬쩍 반말하더니 이제는 부를 때 ‘님’이나 ‘씨’도 안붙이고 이름만 부르는 젊꼰 어떻게 해야할까요. 10살 정도 많은줄 알고 세대 차이인가보다 넘어가려 했지만 알고보니 두 살 밖에 차이 안남 ㅎㅎ... 팀장한태는 굽신거리면서 자기보다 어리거나 직급 낮으면 함부로 하는 예의 없고 못 배운 티 팍팍 나는 사람 밑에서 일하려니까 현타 오네요.
회사생활🎁
젊꼰의 갑질
23년 06월 12일 | 조회수 1,494
그
그래도꽃길이겠지
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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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동방백서
23년 06월 13일
항상 존칭을 쓰시되, 어투는 차갑게.....
그리고 글쓴분이 직장 내 능력 출중하고 일 잘하는 핵심인재라면
님이 하는 말을 무시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일단 글쓴분이 그 정도의 입지가 되어야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가 가능합니다.
항상 존칭을 쓰시되, 어투는 차갑게.....
그리고 글쓴분이 직장 내 능력 출중하고 일 잘하는 핵심인재라면
님이 하는 말을 무시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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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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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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