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년차 마케터인데 얼마 전 이직하고자 하는 곳에서 면접을 보고 이틀 뒤 전화가 왔습니다. 최종합격 전화인줄 알았지만 먼저 연봉을 얼마 생각하는지 묻더군요. 현재는 4500정도의 연봉을 받고 있는지라 그래서 희망연봉(5000 이상)을 말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계약연봉으로 말했는데 거기서 좀 의구심을 가지더라고요. (영끌기준인지, 어떤것까지 포함한 기준이냐 등등) 당연히 계약연봉 기준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좀 고민하시다가 협상이 가능하신거냐고 묻더라고요. 저는 열린 마음으로 언제든 협상이 가능하다고 하면서 통화를 종료했는데 뭔가 좀 찝찝합니다.. 그 회사에서 연봉을 못맞춰줄것같은 느낌도 있고 이직이 처음이다보니 원래 최종 합격 전에 연봉 협상부터 하는게 일반적인건지도 모르겠고 예전부터 정말 가고싶은 회사였는데 지금으로선 그냥 연락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최종합격 전 연봉협상부터하는게 원래 일반적인가요?
23년 06월 01일 | 조회수 971
상
상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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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월킹데드
23년 06월 01일
저는 일단 인사담당자는 아니고 주로 제 팀원을 직접 면접보고 뽑게되는 편이라서... 제 경험기준으로!
글쓴님의 희망연보이 있는데, 회사가 그정도를 줄수 없을때, 조율이 가능한지 물어봅니다. 영끌기준? 이런걸 묻는건 인사담당자의 표현이 좀 센스가 없는것 같아요..
조율이 어렵다, 5000이 마지노선이다 이러면 회사와 면접자의 입장을 조율하여 확정하고 알려줍니다. 연봉에 동의해야 최종합격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저는 일단 인사담당자는 아니고 주로 제 팀원을 직접 면접보고 뽑게되는 편이라서... 제 경험기준으로!
글쓴님의 희망연보이 있는데, 회사가 그정도를 줄수 없을때, 조율이 가능한지 물어봅니다. 영끌기준? 이런걸 묻는건 인사담당자의 표현이 좀 센스가 없는것 같아요..
조율이 어렵다, 5000이 마지노선이다 이러면 회사와 면접자의 입장을 조율하여 확정하고 알려줍니다. 연봉에 동의해야 최종합격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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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상협
작성자
23년 06월 01일
그렇군요 ㅠ 일단 지원자 입장에선 할 수 있는 게 기다리는것밖에는 없겠네요.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ㅠ 일단 지원자 입장에선 할 수 있는 게 기다리는것밖에는 없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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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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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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