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 있잖아요. '아는 맛이라 더 무섭다.' 꼭 음식이 아니라도, 일이든 사람이든 무엇이든간에 익숙해지고 넘 잘 아는 것이 도리어 문제가 되어 발목을 잡는 그런 일들이 생기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머리로는 제 상황과 생각을 말하고 서로 합을 맞출 수 있으면 좋지만, 그게 아니면 서로를 위해서도 멈추는 것이 낫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현실에선 우유부단... 혹시 나 때문에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닌지, 시작했으면 최소한 책임은 져야하는 것 아닌가 등등 마음이 복잡해지는 경우가 생기네요. 회사생활이든 프리랜서든 결국 사람을 대하는 것이라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슈토론
너무 익숙하고 잘 알아서 문제가 되는 일들이 있네요.
23년 05월 28일 | 조회수 403
b
booknamo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