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중견기업 재무팀 4년차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최근 이직을 계속 생각하여 근처 기업체를 알아보고있으나, 지방의 한계인지 중소사업체뿐이라 이직마저 쉽지 않더군요. 대게 본사를 대기업,중견기업도 공장만 지방에 위치하여 재무 관련 업무하는 팀은 본사 서울경기 위주로 위치하고 있어서 쉽지 않네요. 저는 지방에 근무하고 싶습니다. 서울경기의 인프라가 좋다하지만 사람많는 곳에 치이며 살기엔 너무 답답하더군요. 현직장에 계속 다닐지, 연봉을 낮추더라도(600 ~ 1,200만원)지방에 위치한 기업으로 이직을 할지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회사생활🎁
이직 관련해서...
23년 05월 22일 | 조회수 365
밤
밤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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