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d를 시작한지 벌써 5년차입니다. 사실 이직을 많이해서 메뚜기같이 2년 1년반, 1년반 이런식의 중소기업 이직이라 마지막 퇴사할 때는 엄청 오래고민하고 퇴사했어요. 근데 진짜 취업문 여는게 쉽지않네요. 이력서 많이 넣는다고 해도 연락오는 곳도 없고 면접 본곳도 많이 떨어져서 지치네요 아무튼 최근에 파견업체 정규직으로 면접봤습니다. 대기업쇼핑몰 운영하는걸 제안받았는데 몇년 파견아니고 년수제한 없는 도급직이라 거의 무기계약처럼 일 할 수있다고합니다. 만약 회사와 대기업과의 사이가 틀어지면 다른 소속회사로 이동할수있다고도 하는데 어떨까요... 주도적이게 일하는건 없을것같고 그냥 공무원처럼 해당되는 업무만 할것같아요. 뭔가 상과내는 커리어는 이제 제로이겠지만 매번 퇴사생각에 고통스러운건 다소 줄 것같기도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면접본 곳은 erp같은 시스템 만들어주는 중견기업입니다. 회사에 내부 쇼핑몰이 있더라고요. 지원했더니 cs부서로 역제안왔어요.. 단순 cs보단 약간 기술적인 문제가 있는경우 개발팀과 붙거나 운영팀과 붙어서 업무하는 부분인데 이 일을 하면서 고객경험 + uiux 배워서 플랫폼회사로 이직할수있을까요 이제 중소기업 그 작은 매출에 쩔쩔거리며 휘청거리고 갉아먹는 업무가 너무 괴로우니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커머스/MD
파견업체 정규직 vs 중견기업 정규직
23년 05월 18일 | 조회수 995
메
메뚜기메뚜기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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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
쌩신입
23년 05월 19일
메뚜기센세님 만약
중소신입초봉 2800~2900
파견직중견ㅡ대기업 신입초봉3300~3400
이중에 골라야한다면 어떠실거같아요..?̊̈
사실 제가 지금 이상황이거든요 ㅜㅜ
메뚜기센세님 만약
중소신입초봉 2800~2900
파견직중견ㅡ대기업 신입초봉3300~3400
이중에 골라야한다면 어떠실거같아요..?̊̈
사실 제가 지금 이상황이거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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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
메뚜기메뚜기
작성자
23년 05월 22일
제가 전자의 경우로 첫 엠디를 시작했습니다. 같은 동기중 cj대기업으로 간 친구도 있고 중견기업으로 잘 간 친구도 많습니다.
저랑 시작점은 같아도 다 다른 위치에 있네요.
저도 초반엔 동일한 고민을 했습니다.
만약 내실이 강한, 성과가 확실한 중소라면
전자를 선택할것같습니다!
파견의 경우 단순업무인지
잘 확인해야할것같습니다
제가 전자의 경우로 첫 엠디를 시작했습니다. 같은 동기중 cj대기업으로 간 친구도 있고 중견기업으로 잘 간 친구도 많습니다.
저랑 시작점은 같아도 다 다른 위치에 있네요.
저도 초반엔 동일한 고민을 했습니다.
만약 내실이 강한, 성과가 확실한 중소라면
전자를 선택할것같습니다!
파견의 경우 단순업무인지
잘 확인해야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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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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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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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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