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서 서울로 이직하여 가족과 떨어진채 6개월이 흐르는 와중에 다시 지방으로 오퍼가 와서 최종 이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연봉 조건은 현 기준보다, 높은 수준이구요. 근데, 정말 서울로 가족을 데리고 올려고 했는데, 쉽지 않았네요. 집값이며 생활비며 30대였으면 분명 도전을 지속해볼려고했으나, 나이도 참 무시못하는 변수 인것같습니다. 물론 제일 중요한 회사의 비젼에 대한 리스크가 가장 컸던것 같습니다. 이직할 회사는 글로벌 기업에 숫자상으로는 모든면에서 나은 상황이고요. 잘한 결정이겠죠?
무역/유통/물류
40대 중반 이직합니다.
23년 05월 13일 | 조회수 3,041
파
파이어족 후아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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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밥은먹고 다녀라
23년 05월 15일
가족과 함께하시는 게 옳은 결정입니다
가족과 함께하시는 게 옳은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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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파이어족 후아
작성자
23년 05월 15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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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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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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