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런 글 정말 오랜만에 써보네요. 2000년 초부터 벤쳐(지금은 스타트업)에서 약 6년 정도 개발 수행하다가 대학원 가서 학력 조금 올리고 다시 개발이 아닌 테스트 쪽에서 자동화 등의 업무를 진행하면서 팀장이랑 사업관리를 했습니다. 뭐 중간에 사내 시스템을 혼자 개발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지금도 하고 있는데 회사내에서 사업관리를 하다가 보니 아직도 코딩하는게 좋기도 하고 하고 싶어서 연구소를 전배 요청해서 지금은 연구소에 있습니다. 서론이 좀 길었네요 연구소 와 보니 이것저것 기술적인 담당을 모두 저한테만 주네요. 뭐 기술관련 담당자가 저밖에 없는 이유도 있지만요...계속 이런 식의 업무는 제가 하고자 하는 거랑 안 맞다는 생각이 점점 들어서 최근에는 다시 코딩 교육을 받고 이직을 해 보는건 어떤지 생각을 하는 중입니다. 음 나이가 닉네임에도 나왔는데 50을 이제 막 넘어서 조금은 부담이 되지만 앞으로의 10년을 생각하고 결정을 했으면 하는데...혹시 연차 있으신 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회사생활🎁
마지막 이직 가능할까요?
23년 05월 11일 | 조회수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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