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남의 회사를 꿀 빤다고 얘기하는 사람들

23년 05월 01일 | 조회수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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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qc7t
억대연봉

다른 분들도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보다 나이가 많고 업계 선배라는 이유로 제가 다니는 회사, 제가 하는 일을 폄하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너가 그 회사를 갔다니 실망이다", "아 거기 들어갔어? 거기 개꿀이잖아" 이런 식으로요. 속으로야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면전에서 이런 말을 하는게 얼마나 무례하고 어리석은 행동이었는지 이제야 알게 되네요 그 말을 직접 들었던 사회초년생 당시에는 그 말을 듣고 바로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 머리가 띵 했습니다. 맞고 나서 한참 있다가 맞은게 실감이 나는 그런 상황이었죠 제가 사회초년생에서 어느덧 그 선배들의 연차가 되었습니다. 제 일에 대해 어느정도 자부심도 생겼구요. 그 분들이 하는 일도 업계의 극히 일부이고 본인들이 모르는 분야가 분명 더 많을텐데 그 끝없는 자만심은 도대체 어디서 나왔을지 궁금합니다 다른 사람의 일이 쉬워보인다면 그 사람이 잘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죠. 생각이야 자유지만 입밖으로 말이 튀어나오는건 정말 조심하고 신경써야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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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세균맨
    23년 05월 02일
    생각이 짧고 배려가 없는 사람들이 많지요. 타인을 깎아내려서 자신이 더 돋보이려는 혹은 그냥 깎아내리는 사람들.
    생각이 짧고 배려가 없는 사람들이 많지요. 타인을 깎아내려서 자신이 더 돋보이려는 혹은 그냥 깎아내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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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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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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