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커리어

환승버스 노선문의

23년 05월 01일 | 조회수 387
공
공원 백수

안녕하세요 35살 회사원(프로젝트 계약직 24년 말 계약종료) 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가 와서 정규직 채용 확정 되었는데 , (5월 22일 출근 예정) 현재 다니고 있는 계약직(광역시)에서 이직을 해야 할지 고민 중 입니다. 급여는 기존 직장과 이직할 곳 둘다 큰 차이는 없을것 같은데, 문제는 확정된 정규직은 현재 거주지역을 움겨야 하는 상황이고 지금 출연기관보다 조금 안 좋은 지역 출자기관입니다. 직무 자체는 기존 직무와 차이가 거의 없어서 큰 문제는 없을것 같고 이번 기회에 이직(정규직)을 해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까 싶은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실가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1. 존버하고 다른 기회를 기다려본다. 2. 이직해서 지방에서 자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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