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막말하는 팀장 어떻게 해야할까요?

23년 03월 15일 | 조회수 1,166
은 따봉
흐으으음23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희 팀장님 습관이 누가 뭘 만들어놓으면 꼭 만들때는 아무말안하다가 다 만들고나서 시간낭비 아닌가, 돈 도안 되는데 왜 하냐 이런이야기들을 합니다. 중요한건 하루이틀 작업한 결과물도아니고 한달정도 진행된 프로젝트를 그렇게 폄하합니다. 한마디로 팀원의 사기를 떨어 뜨려 놓는건데요. 할말 안할말 구분을 잘 못하시는거 같습니다. 저희 회사는 10년동안 이 앱 서비스를 운영 했고 현재 팀장이 지금까지 유지보수와 개발 리더역활을 했다고 하는데 실상을 보면 처참합니다. 앱 디자인은 대학교 졸업작품 수준으로 모든사람들이 무시하고 있으며 기능도, 소스 코드도 혀를 내두를 지경으로 제작되어있습니다. 클래스 하나에 8000줄이 넘어가고 똑같은 소스가 여러군대 복붙되어 사용되고있고 회원가입 하는기본 적인 것부터 에러가 나서 앱이 계속 종료되고 있는데 저희 팀장은 앱이 철저하게 관리되었다며 자부심이 대단한거보고 깜짝 놀랄지경이네요 최근에 입사한 팀원들이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개선하려고 아이디어를 내고, 결과물을 만들어주면 정작 그럴만한 실력도 능력도 없는사람이 그 노력들을 폄하하고 있습니다. 팀장이 말하는거보면 그렇게 시간낭비인걸 왜 하냐 다른소스를 디 컴파일해서 그 소스를 분해해서 만드는게 더 빠르겠다 이런소리를 하는데요 그렇게 좋은방법이고, 기획을 잘하고, 개발을 잘하면 10년동안 입만 털지말고 진작 해놓든가 어떻게 이렇게 관리를했을까 의문이드네요 제발 일하는데 끼어들어서 완장질이랑 방해만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능력도 실력도 아이디어도 없는사람 일수록 자기의견은 안내면서 남 아이디어나 결과물만 지적하는거 같습니다. 최근 상무랑 대표는 이 팀장이, 결과물도안나오고 사람관리도 못한다고 생각했는지 팀장을 건너뛰고 부하직원들한테 다이렉트로 일을 맡기곤 하더군요 팀장은 대표가 자신을 무시한다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면 자기가 왜 무시 당하는지는 모르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팀장이 일이 많다고 항상 바쁘다고 찡찡거려서, 임원들 입장에서는 부하직원들에게 일을 나눠주면서 분산시켜준건데. 전자던 후자던 팀장 본인이 자처한거 아닌가요? 이건 뭔 자격지심 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피곤해 죽겠습니다.

댓글 0
공감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