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커리어

이직 고민입니다.

23년 03월 12일 | 조회수 509
은퇴언제

현재 중소 외국계BPO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Vendor사의 한국지사에서도 이업무에 대해 아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저한테 물어보고 진행을 하기도 해서 현재 업무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없습니다. 하지만 BPO다 보니 아무래도 Vendor사와 같은 권한과 파워를 쓰지 못하고, 명함도 나오지 않아 고객사와 만날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1년이 지나도 연봉 인상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글로벌 포츈 500대 기업중에 하나의 기업의 중국지사로 현지채용 제안을 받았습니다. 한국마켓에 대해서 하는 건데 연봉은 현재 연봉과 비교해서 20, 30만원정도만 높아지고 오히려 숙소비가 발생되어 실수령이 더 적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민중인 이유는 Vendor의 직고용및 네임벨류와 한국마켓을 담당하니 2~3년뒤에 한국으로의 다시 이직을 시도 하면서 점프가 더 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남는것이 좋을까요? 도전이 나을까요? 현재 싱글이며, 결혼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현재 집안사정상 제가 부모님과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직무는 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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