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커리어

이직을 결정하는 계기들이 어떻게되셨나요?

23년 03월 10일 | 조회수 6,560
j
junesky

8년차 열심히 회사다니는중인데요 확실히 급여적으로 많이 아쉽다.. 이 정도까지 머리를 써가면서 일을해야하나? 그리고 이 문화(일본계)가 정말 진절머리난다...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도 개개인이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다보니 사람간의 트러블은 없고 이놈의 회사... 정이들었는지..요즘 멘탈적으로 힘든부분도 있긴하지만 이직을 해야되나?라는 생각은있지만 이직을 해야겠다!! 로 되지는 않는것같아요 선배님들 후배님들 어떤 동기?사건?이 있어서 이직하시게 된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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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전자
    23년 03월 10일
    제 부사수가 저보다 급여가 높다는걸 알았을때 주저없이 사표 썼습니다.
    제 부사수가 저보다 급여가 높다는걸 알았을때 주저없이 사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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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dhsjc
    23년 03월 11일
    저랑 같은 상황이네요ㅜ 당장 사표 내고 싶은데 이직할곳 알아보고 나가셨나요?
    저랑 같은 상황이네요ㅜ 당장 사표 내고 싶은데 이직할곳 알아보고 나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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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전자
    23년 03월 11일
    열불 터져서 바로 사표 던졌고 대표랑 미팅했습니다. 저쪽에서는 연봉테이블이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모르겠고 난 나보다 비싼 놈 부사수로 못 쓰겠으니 나간다라고 했죠. 결론은 연봉협상 그 자리에서 다시 하고 1년 더 다니다가 이직 자리 잡고 나갔습니다.
    열불 터져서 바로 사표 던졌고 대표랑 미팅했습니다. 저쪽에서는 연봉테이블이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모르겠고 난 나보다 비싼 놈 부사수로 못 쓰겠으니 나간다라고 했죠. 결론은 연봉협상 그 자리에서 다시 하고 1년 더 다니다가 이직 자리 잡고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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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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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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