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사 미들 백에서 근무하는 주니어입니다. 요즘 회사 다니며 좋은 소식이 없어 고민이 많습니다. 회사 내 산적한 여러 이슈들을 해결해야하는 와중에 연봉 동결 및 성과급 축소 소식으로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게다가 업무 실무자가 저 혼자여서 시키는 사람만 있고, 진행한 업무에 대해 피드백 줄 수있는 사람은 없어 스트레스만 받고 있습니다. 대신 마이크로 매니징이 심해 메일 하나 보내는데 4시간 씩 걸리는걸 경험하면 이게 맞는건가도 싶네요. 답은 이직인걸 아는데, 어딜가도 비슷한 상황일듯 리멤버에 넋두리 삼아 적어봅니다.
금융/투자
요샌 이게 맞나싶습니다
23년 03월 07일 | 조회수 2,514
r
rapt23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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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
뤼멤버
23년 03월 09일
문제점은 당당히 지적하세요. 님이 갑입니다. 그 포지션 능력 갖고 채울수 있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문제점은 당당히 지적하세요. 님이 갑입니다. 그 포지션 능력 갖고 채울수 있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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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t23
작성자
23년 05월 01일
고민하고 있던 와중 좋은 이직처가 생겨 이직하게 됐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고민하고 있던 와중 좋은 이직처가 생겨 이직하게 됐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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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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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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