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에서 5년차 대리로 근무중입니다. 본사에 있다가 현장에 내려왔는데요. 크고 작은 사건을 자주 터트려서(수십억원의 기성 누락이라던지...) 소장님 휘하 주변 직상 상사분들은 저보고 하도 뭐라하다가 안되니깐 "너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냐"소리까지 매일 듣고는 합니다. 어떤 분들은 저보고 너는 현장에 있기에는 너무 순수해서 어떻게 할 수가 없겠다라고도 토로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한두번이면 그냥 넘어가는데요, 이제는 익숙해져야할 연차인 5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잘 안되어서 저도 점점 회의감이 들어요. 진짜로 세상에는 자신과 맞는 일이나 업무가 있는 걸까요?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될 일이라고는 하는데, 단순히 저는 좀 남들보다 늦는 걸까요?
회사생활🎁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적성에 맞는지 안맞는지 모르겠어요.
23년 03월 01일 | 조회수 590
단
단깡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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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다르
23년 03월 03일
당연하죠. 강호동에게 노래를. 조용필에께 씨름을 시켰다면 어땠을까요? ㅎ 다 맞는 일이 있는 겁니다.
당연하죠. 강호동에게 노래를. 조용필에께 씨름을 시켰다면 어땠을까요? ㅎ 다 맞는 일이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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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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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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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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