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인에게 속아서 아파텔 잘 못 계약했습니다. 피같은돈 약 5000만원과 함께 중도금 후불이자 900만원 내야하는데요.. 현재 보전등기 나온상태인데, 무슨 떼를 써서라도 10% 분양 계약금은 죽어도 환불안되나요? 주변에 시공사 분양팀 일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냥 돈 포기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돈 받아내려고 변호사 선임한다던지.. 한다고 하더라구요.. 악착같이 해야지 너무 순하게 그냥 포기하는건 아니냐는데, 저도 진짜 피같이 번돈 6000만원 그냥 포기하는 방법말고, 어떻게든 다른 방법 있는지 물어보고싶습니다...
이슈토론
아파텔 분양권 중도 포기하면 환급 아예 불가한가요
23년 02월 25일 | 조회수 843
러
러너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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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니군
23년 02월 26일
계약이라는 건 중간에 하기싫다고 안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속아서 했던, 본인이 모르고 했던, 일단 본인이 계약서를 쓴거라면 계약서 내용대로 해야 하며, 만일 윗글이 모두 사실이라고 해도 속인 사람은 경찰에 신고해서 법적인 처벌을 받는 것과 별개로 본인의 계약은 진행됩니다. 본인이 속아서 계약한거라고 아무리 호소해봤자 무효로 해주지 않습니다. 위약금을 내고 계약금, 중도금도 다 포기하고 계약을 끝내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가장 좋은 방법은 손해를 좀 보더라도 첫번째 댓글처럼 등기받으시고 바로 전매하시는게 제일 나아보입니다.
계약이라는 건 중간에 하기싫다고 안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속아서 했던, 본인이 모르고 했던, 일단 본인이 계약서를 쓴거라면 계약서 내용대로 해야 하며, 만일 윗글이 모두 사실이라고 해도 속인 사람은 경찰에 신고해서 법적인 처벌을 받는 것과 별개로 본인의 계약은 진행됩니다. 본인이 속아서 계약한거라고 아무리 호소해봤자 무효로 해주지 않습니다. 위약금을 내고 계약금, 중도금도 다 포기하고 계약을 끝내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가장 좋은 방법은 손해를 좀 보더라도 첫번째 댓글처럼 등기받으시고 바로 전매하시는게 제일 나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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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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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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