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16년차로 진입하는 글로벌 외국계 재무기획 팀장입니다. 그간 몇 차례 이직을 하였고 현재 회사에서 아직 3년은 채우지 못한 상태입니다. 관리하는 인원은 9명이고 3명이 퇴사, 나머지는 회사에 1년 미만인 팀원들입니다. 저는 실무를 겸하고 있고 본사로 직접 리포팅도 합니다. 야근을 보통 많이 하고 있고 1월에는 빨간날에도 계속 근무를 해서 한달만 거의 300시간을 일했습니다. 글로벌 조직으론 디렉터 이상의 포지션에 위치합니다만 나이가 어리다고 제 상사(한국지사장)분은 승진이 안된다고 합니다. 조금 더 참고 기다려야 하는 생각도 하지만 이제 건강도 걱정이 되고 그만 이직을 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생활🎁
스테이 혹은 이직 고민하고 있습니다.
23년 02월 08일 | 조회수 607
가
가끔빵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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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동방백서
23년 02월 08일
글로벌하지 않은 회사운영 방식이 있는지 생각되네요.
설마 명절에도 일 시키지는 않겠죠?
글로벌하지 않은 회사운영 방식이 있는지 생각되네요.
설마 명절에도 일 시키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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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끔빵꾸
작성자
23년 02월 08일
한국지사가 너무 보수적입니다. 다른 지사는 아는 사람통해보니 플렉서블+재택 같은 근무도 잘 이루어집니다. 명절때 주말포함 일했습니다.
한국지사가 너무 보수적입니다. 다른 지사는 아는 사람통해보니 플렉서블+재택 같은 근무도 잘 이루어집니다. 명절때 주말포함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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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동방백서
23년 02월 08일
역시.... ㅠㅠ 글쓴분도 이직 빨리 하셔야겠네요. 전 현재 가공공장 보전담당으로 일하는데, 1년 반동안 사무관리직 5명이 1년도 못채우고 그만두고 명절때도 특근시키고 돈을 안줍니다. 돈 문제가 아니고 명절은 노터치가 한국 정서상 국룰인데, 명절에도 일 시키는 회사 치고 제대로 된 회사가 없습니다. 다른 팀원들 챙기기 전에 님부터 빨리 탈출하셔야 될 듯 합니다. 저 역시도 명절에 일 시키고 돈 많이 준다는 이유만으로 저녁이고 새벽이고 굴리는 회사 싫어서 탈출 준비중입니다.
역시.... ㅠㅠ 글쓴분도 이직 빨리 하셔야겠네요. 전 현재 가공공장 보전담당으로 일하는데, 1년 반동안 사무관리직 5명이 1년도 못채우고 그만두고 명절때도 특근시키고 돈을 안줍니다. 돈 문제가 아니고 명절은 노터치가 한국 정서상 국룰인데, 명절에도 일 시키는 회사 치고 제대로 된 회사가 없습니다. 다른 팀원들 챙기기 전에 님부터 빨리 탈출하셔야 될 듯 합니다. 저 역시도 명절에 일 시키고 돈 많이 준다는 이유만으로 저녁이고 새벽이고 굴리는 회사 싫어서 탈출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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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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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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