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링크드인을 통해서 nityo.com라는 곳에서 인프라 컨설턴트/엔지니어 포지션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하여, 컨설팅 업계에 대한 이해가 낮아서 경험자 분들의 도움을 얻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1. 포지션: 컨설턴트/엔지니어 업무를 같이하는 경우가 외국계에선 흔한지? 2. 막연하게 컨설팅 업계는 워라벨이 없다고 들었는데 case by case 지만, 외국계도 동일하다고 봐야할지. 3. 해당 업체의 인지도 4. 기타 컨설팅 업체의 특징 대략적으로, 이곳이 저와 맞는 업무인, 환경인지 알고 싶어서 글을 올려봤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직/커리어
외국계 컨설팅 업체
23년 02월 07일 | 조회수 695
최
최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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