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스러운 일이 있었네요 와이프가 애기 어린이집 등원시키려고 나가는데 옆집에 같은 어린이집 애기엄마가 나와서 벽에다 대고 내얘기에 토를 단다느니 자기 집에 관심 끄라느니 언성을 높이며 쏘아댑니다 와이프는 잠깐 당황했으나 바로 녹취를 했구요 와이프는 그런적도 없기도 하거니와 황당하기에 무슨 마을 했는지 정확히 말씀해보시라 하니 정확히 얘기 못하더군요 점점 말은 반말, 너, 니가 말귀가 어둡냐, 뻔뻔하다 등등으로 강해졌습니다 사실도 아닌 망상인지 환청인지 모를 얘기인데다가 애기가 있는 앞에서 그랬다는거는 용납하기 어렵네요 무시하기에는 옆집이고 계속 마주칠건데 신경쓰이고 제가 회사에있을때 가족에게 해코지할까봐 걱정이네요 현명하게 대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분노가 치밀어올라 냉철한 판단을 하기가 어렵네요
이슈토론
옆집에서 시비걸때 대처
23년 02월 06일 | 조회수 1,097
미
미움받을용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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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joypeace
23년 02월 06일
어휴...인성문제...책을선물하세요... 아니면 극단적으로 성경책이라도...
나쁜방법은 효과적인데 우리애가 나빠질수있어서... 뭐든 해보시는것에 화이팅~ 응원드립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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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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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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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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