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후반에 전직장을 퇴사하고 2달정도 이직 준비를 했습니다. 열심히 준비하면서 다행히 좋은 결과를 받았고 처음 가보는 타지역에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결정한 일이지만, 사랑하는 모든 것들과 떨어져 혼자 원룸에 누워있으니 마음이 외롭고 허전하네요. 20대때는 새로운 곳에서 일하는것이 즐겁고 설렜는데 좋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첫출근 하자마자 내가 뭐를 위해 이토록 살고 있나, 일하러 가기 싫다,, 자꾸만 참 바보같은 생각이 드네요.
회사생활🎁
첫출근 후 드는 생각
23년 02월 01일 | 조회수 1,059
달
달토끼린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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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에버튼
23년 02월 06일
번아웃이 심해지면
우울중이나 조울증으로 연결되기도
하더라구요.
번아웃이 심해지면
우울중이나 조울증으로 연결되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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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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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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