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 29살인데 심각할 정도로 일도 못한다. 생각나는대로 필터없이 입으로 바로 나온다. 말 졸라 많고 뭔말 하는지도 이해가 안될때가 많다. 고민을 충분히 하지 않고 어이없는 업무 질문을 많이 한다. 식사시간에 80%는 자기가 이야기하는데 (다 같이 밥먹는 회사) 제발 좀 다물었으면 좋겠다. 스트레스 받고 기빨린다. 자기한테 단점인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천진난만하게 "내가 원래 좀 이래요" 라고 한다. 사람은 악의는 없이 선하고 꾀를 쓰거나 그러진 않고 열심히는 할려고 한다. 1년짜리 인턴 프로그램으로 온 친구라 싫으나 좋으나 1년은 데리고 써야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대해줘야 할지 일은 어느정돔가지만 가르쳐야 할지 너무 고민이다. 가르쳐줘도 잘 알아먹질 못하니 내가 쏟는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진다. 같은걸 세네번씩 가르칠 자신이 없다
재무/회계
빌런 인턴이 들어왔다
23년 01월 27일 | 조회수 2,037
숫
숫자쟁이292
억대연봉
댓글 1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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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느새11시
23년 02월 07일
회법 저년차인데 뭔가 저를 돌아보게되기도 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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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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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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