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있는 모 매체에서 1년가량 근무하다 퇴사했습니다. 좀 더 큰 회사로 이직하고자 나왔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네요... 그러다 얼마 전 대표님에게 재입사 요청을 받았는데, 안도의 마음도 잠시 회사 내 퇴직자 꼬리표, 아는 기자들의 시선, 이직 등이 걸리네요. 특히 시간이 흐르고 새 회사로 이직할 경우 제 이런 경력이 발목을 잡을까 걱정입니다. 주변에서도 위에 나열한 제 걱정을 두고 의견이 반반으로 갈리는데, 아직 경험이 적은 나이라 무엇이 옳은지 갈피를 잡지 못하겠습니다. 복합적인 요소로 퇴사했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감정이 앞선 것 같습니다. 나오니 선녀였구나 생각이 드는 회사, 다시 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방송/언론
재입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3년 01월 25일 | 조회수 1,109
파
파란색하늘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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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피터림
23년 01월 27일
무조건 다시 들어가조~
기자란 세계가 어차피 특종 경쟁이라 홀로 외로운 작업을 하는거라서 주위 눈치보지 않는게....
무조건 다시 들어가조~
기자란 세계가 어차피 특종 경쟁이라 홀로 외로운 작업을 하는거라서 주위 눈치보지 않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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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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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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