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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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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으로 고소하겠답니다.
진짜 어이가 없네요. 자기한테만 다정하지 않았다고 직괴라니. 인사팀에서 미팅 요청이 와서 이야기해봤더니 팀원 중 하나가 직괴로 저를 고소하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들어보니 다른 팀원들에게는 웃으면서 다정하게 대하는데 자기한테만 표정이 굳고 차갑게 말해서 모욕을 느꼈다고 하는데요. 인사팀에서도 이게 직괴가 안될건 아는데 좋게좋게 넘어갔으면 한다 혹시나 얘가 진짜로 직괴로 고소하면 너무 귀찮아지니까 따로 불러서 술이라도 한 잔 하면서 풀어보라고 하네요. 근데 풀 게 있어야 풀지 자꾸 아주 말도 안되는 실수를 해서 조금만 주의를 기울였으면 하지 않았을 실수를 '반복'해서 처음에는 저도 좋게 좋게 알려줬는데 그게 지속되니까 표정이 썩을 수밖에 없었겠죠 그래도 화는 내지 말아야지 하고 꾹 참고 피드백했는데 그게 모욕스러웠다니 할 말이 없네요 내가 모자란 팀장인거겠지요 진짜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공장초기화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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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하며 부모님께 너무 실망했어요
부모님의 모습이 시댁이랑 너무 비교되고.. 보통 시댁 때문에 파혼 많이 한다던데 저는 저희 부모님 때문에 예신한테 부끄러울 정도네요 원래도 자식을 살들하게 챙기는 편은 아니셨어요. 대학 등록금도 제가 다 냈고 학원이나 교환학생이나 손벌릴 일이 생기면 자꾸 지원해줘야 하는 명확한 근거를 가져오라고 컷트하셔서 그냥 포기하거나 제가 제 돈 벌어서 해결하고는 했어요 엄카, 아카 이런 말들도(엄마카드 아빠카드) 저는 몰랐고 다른 집에서는 당연하게 자식을 지원해주는걸 몰랐어요 제 부모지만 자식에게도 박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서도 결혼 준비하면서 이번에 밑천이 다 드러나는걸 본거 같구 괴롭네요 시댁은 정말 양반이세요. 저희 형편에 여유가 없는거 다 이해해주시고 예물이나 예단 다 하지말자고 먼저 배려해주셨거든요 신혼집에도 큰 돈 보태주신다고 하시고 그냥 저희 둘이 잘살면 된다고 늘 따뜻하게 말씀해주세요. 부모님은 여기에 대해서 그 집 돈 많으니까 당연한거라고 하시고 시댁에서 주신 돈을 마치 본인들이 저 키워준 보상금처럼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딸 키워서 보내는데 그쪽에서 성의표시를 더 해야되는거 아니라고 뒤에서 자꾸 돈 돈 타령하시는데 제가 어디 팔려가는 기분이라 비참해져요 저희 부모님이 저를 사랑하는지에 대해 의심해본적이 없었는데 시댁 어르신들이 예신이랑 저를 따뜻하게 챙겨주시는걸 보면 이게 진짜 내리사랑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부모님은 사위를 대접받을 대상으로만 보시는데 예신이 알고 실망할까봐 잠도 안오고 그냥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어요 이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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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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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전형에서 자기소개를 보면서..
최근 채용절차를 진행하면서 자기소개를 읽게 되었는데요. AI가 대필한 것은 아닌가 찾게 되더군요. 사람이 직접 쓴 것 같은 글투가 있는지 찾게 되고.. 나만 그랬나 싶어 주변 물어보니 혹시나 싶어 자기도 그랬다고..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자기도 놓친 것을 찾아봐 준다는 점에서 AI 도움을 받는 것은 좋지만 아이디어만 뽑고 문체는 본인의 손으로 해서 생생하게 살아있는 글체로 하는 게 좋겠다 싶으네요.
맨땅헤딩조아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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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의 실체. 전설의 포항 뒤통수 시간
지금 홍명보 하는짓 거리 보면서 "어떻게 사람이 저러냐" 싶은 형들 많지? 근데 올드 축구 팬들은 아마 다 알 거야. 홍명보가 원래 본인 실리 챙길 때는 친정팀이고 의리고 다 씹어 먹던 사람이라는 거. 가장 대표적인 게 2002년 포항 스틸러스 야반도주 사건인데, 이거 모르는 사람들 위해 팩트만 정리해 드림. 1. "제발 살려달라"며 돌아온 2001년 당시 일본 가시와 레이솔에서 전력 외 취급받으며 은퇴 위기였던 홍명보. 2002 월드컵은 뛰고 싶고, 폼은 안 올라오니까 친정팀 포항에 "마지막은 고향에서 뼈를 묻겠다"며 감성 팔이 시전함. 포항은 의리 하나로 당시 30대 중반 노장한테 이적료 11억 포함 총 17억이라는 거액을 태워서 데려옴. (그 시절 17억이면 지금 가치로 50억 넘음) 2. 역대급 '태업' 의혹 (데이터는 거짓말 안 함) 포항이 정성껏 재활시켜 주고 판 깔아줬더니, 정작 리그에서는 몸 사리느라 경기 거의 안 나옴. 기록: 2001~2002 시즌 통틀어 K리그 딱 19경기 출장. 웃긴 건 포항 경기 때는 "부상이다, 컨디션 안 좋다"면서 결장하던 양반이, 히딩크가 소집만 하면 쌩쌩하게 날아다님. 월드컵 끝나고 포항 복귀해서 팀은 꼴찌권에서 강등 걱정하는데, 본인은 미국 갈 준비 하느라 경기 설렁설렁 뜀. 당시 포항 팬들 사이에서 "일부러 태업하냐"는 소리 실시간으로 터져 나옴. 3. 20만 불의 굴욕과 '영어 공부' 핑계 월드컵 브론즈볼 따고 주가 오르니까, 계약 기간 1년도 안 지났는데 갑자기 LA 갤럭시 가겠다고 통보함. 포항이 17억 들여 데려왔는데, LA 갤럭시는 이적료로 고작 20만 달러(약 2.4억) 제시함. 구단이 당연히 거절하니까 언론에 대고 "나의 앞길을 막지 마라", "선진 축구 행정과 영어를 배워야 한다"며 감성 플레이하고 결국 지 돈으로 위약금 조금 던져주고 도망치듯 미국행. 결론 포항 스틸러스는 팀의 상징 같은 선수를 위해 거액 썼다가 돈 잃고, 자존심 잃고, 팀 성적까지 박살 남. 이때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구단에서 홍명보 등번호 20번을 한동안 영구결번 근처에도 못 가게 했을까. 지금 행보?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선민의식 + "약속은 필요할 때만 지킨다"는 이기심. 이거 24년 전이나 지금이나 소름 돋게 똑같음. 사람이 안 변하는 건지, 우리가 속고 있었던 건지 모르겠다. 세 줄 요약: 포항이 17억 들여서 월드컵 나갈 몸 만들어줌. 리그 경기는 태업 수준으로 안 뛰면서 국대 경기만 풀타임. 월드컵 끝나자마자 헐값에 미국으로 '런'. 인성은 관상 따라간다.
갑틀러
금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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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상 1년 n개월과 2년의 차이가 클까요?
안녕하세요,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첫 회사에서는 건강 문제로 1년만에 퇴사하였고, 두번째 회사의 경우 입사 직후 회사 사정이 빠르게 나빠지면서 6개월 만에 퇴사하였습니다. 이러한 이력으로 인해 현 직장에서만큼은 2년 이상 버티자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현 직장이 여태 다녔던 곳 중 가장 오래 다녔음에도, 가장 해냈다고 말할만한 일이 없는, 그야말로 물경력이 되었습니다. 고민하던 중 이전 직장 상사분께서 같이 일해보자는 제안을 주셨으나, 말씀주신 합류 일정 대로라면 제가 현 회사에서 1년 n개월로 마무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서요. 잦은 이직으로 이미 망가진 이력인 줄 인지하고 있으나.. 이력서에서 2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가 클지 궁금합니다. 짧게라도 좋으니 지나가는 후배라 생각하시고 편히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요일좋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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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현타오네요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데 어떤사람은 월2천을 벌고 월1천을벌고 난 300대 월급을 받고 그런데 연봉테이블도 없다 연차수당이나 모든 수당이 포함되있다 체감연봉 -300 그냥 여기 전체적인 분위기가 정치질 사내정치 실질 오너한테 잘비위맞춰 올라가는거다 안좋은거 문제있는거는 개선하는게 아니라 덮는다 그렇다보니 실제 업무 프로세스는 구닥다리 수기로 다 한다 좋은거는 남이한거라도 자기가한것처럼 보고한다 여러분 회사도 이런가요? 어떤가요?
퇴사시그널2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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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2개월만에 퇴사
이직 후 2개월정도 됐는데 입사전 예상했던 것보다 잦은 출장 때문에 체력적으로나 멘탈적으로나 너무 부담되어 퇴사 얘기하려고 합니다. (출장시 타지역 출장지로도 9시까지 출근 6시 퇴근) 요즘 시장에 채용공고도 많이 줄었는데 다른데로 또 갈데가 있으려나 모르겠네요ㅠㅠ
djdbdj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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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너무고민되네요 중소이직vs잔류
현재 대기업 재직 중인데, 제가 있던 부서를 말도안되게 분사 시켜버린 상태입니다. 분사시킨 중소회사(약 150인규모)로 넘어갈지, 타부서로 갈지 고민입니다.. 어딜가든 최종 목표는 2~3년 뒤 타 대기업으로 다시 이직입니다. 선택지가 2개 있는데, 너무 고민되네요.. 참고로 나이는 30극초반입니다. ​1안. 타 부서, 타지역 전출 ​장점: 대기업 간판 그나마 유지 가능 ​단점: 1) 타지역으로 이사 가야 함.(주말부부) 2) 부서 특성상 주재원이 필수 코스임. (결혼 및 자녀 계획 때문에 해외 주재원은 힘든상황) ​2안) 신설 분사 법인(중소기업) 이직 ​장점: 1) 지역 이동 없음 (현재 거주지 유지). 2) 연봉, 복지, 하는일 당장은 100% 동일하게 유지 3) 이직 위로금 명목으로 동행지원금 나옴.(억단위) ​단점: 1) 회사 타이틀이 바뀜.(바뀌는건 상관없는데 다시 대기업 이직 시 문제가 되진 않을지...) 2) ​장기적인 회사 생존 여부 불투명. 3안) 다 거부하고 대기발령상태에서 이직준비 장점: 혹시 다른 좋은부서 자리나면 지원가능(가능성이 높진않음) 단점: 커리어 공백, 희퇴, 휴직 압박 등... 형님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생힘들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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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10년 동안 버티고 얻은 것
살아지는 삶, 살아가는 삶, 살아내는 삶 이 중에서 가장 나쁜 것은?
책읽는CEO
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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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장소에 갔더니 저 혼자네요
이게 말이 되나요? 오늘 만우절인 줄 몰랐습니다. 팀 단톡에 오늘 저녁 7시로 회식 공지가 올라왔길래 저는 오늘까지 끝낼 업무가 있는데 마무리하고 약간 늦게 합류하겠다고 답했어요. 부랴부랴 업무 정리하고 좀전에 식당에 도착했는데 아무도 없더라고요. 식당 사장님한테도 물어봤는데 예약 잡힌 것도 없다 해서 그제서야 단톡 확인해 보니까 6시에 만우절 장난이었다고 다들 퇴근하라는 메시지가 와있네요. 전 야근하느라 바빠서 못봤고요. 이 나이 먹고 회사에서 만우절 장난을 치는 게 말이 되나요...??? 예전에도 당일 회식 공지는 많았어서 이번에 거짓말일 거라 생각을 못 했기도 했고 요새 야근하느라 잠을 못자서 이게 거짓말인지 아닌지 사리분별도 안 되고 판단력도 흐려졌나봅니다. 짜증나서 집에 가는 중인데 곱씹을 수록 어이가 없어서 글씁니다. 꼭 왕따 당한 기분이 드네요.
i1i111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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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은 단칸방에서 살아도 행복할 것 같아
30대 중반, 5년째 연애 중입니다. 요즘 부쩍 결혼 이야기를 꺼내는 남친때문에 매일 밤 잠을 설쳐요. 분명 좋은 사람이고, 같이 있으면 편하고, 여전히 사랑하는데 왜 결혼이라는 확신은 들지 않을까요. 저는 매사에 긍정적인 편입니다. 안 좋은 상황에서도 밝은 면을 찾으려 노력하고, 그렇게 위기를 넘겨왔어요. 남친은 그런 제 모습이 너무 좋다고 말하더군요. "너는 다른 여자들이랑 달라. 너랑 함께라면 단칸방에서 살아도 행복할 것 같아." 그때는 그냥 웃으며 넘겼는데, 결혼 이야기를 듣고나니 계속 그 말을 곱씹게 되더라고요.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굳이 긍정으로 상황을 합리화하지 않아도 될 만큼, 좋은 환경에서 행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려고 합니다. 제 긍정은 '안주'가 아니라 '극복을 위한 에너지'거든요. 하지만 남친은 다른 것 같아요. 제가 힘든 상황에서도 굳이 굳이 좋은 점을 찾아내면, 거기 서서 '그래? 괜찮아? 그럼 나도 좋아!' 하고 만족해 버릴 것 같습니다. 가끔은 그런 생각도 듭니다. 차라리 남친을 끊임없이 채찍질하고 푸시하는 여자를 만났다면 저 사람이 더 높이 올라가고 더 성장하지 않았을까? 우리는 서로의 결핍을 채워주는 게 아니라, 서로의 성장을 가로막는 조합인 거 아닐까? 남친은 물론 저를 너무 사랑해서 하는 말이겠지만 저는 자꾸 불안해져요. 당연히 저랑 결혼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을텐데... 이런 상황에서 연애는 계속할 수 있겠지만 지금 꼭 결혼을 해야 한다면 저는 오히려 떠나고싶은 기분이에요. 혹시 저같은 경험 있으신 분 있을까요? 정말 착한 친구라서 더 고민이에요.
박새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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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했다...
3월 22일에는 사라고 그러더니... 기껏 다 알아보고 입항되서 차대번호까지 받으니까 사지 말라고 그러시네... 첨부터 사지 말라고 하던가... 그동안의 내 노력과 소비한 시간이 아깝고 허무하고 참...
월급쟝발장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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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렇게 사는건가요? 답답해요.
41살의 제가 인터넷에 도는 짤 같이 느껴져요. 1.아버지는 뇌출혈로 병원에 계시고 어머니는 언제까지 그걸 감당하실수 있을지 걱정. 2.장모님 장인어른 건강과 돈 걱정. 3.50살 이후 퇴직 걱정. 4.애들 걱정. 5.점점 삐걱대는 내 몸과 마음. 6.주택담보대출의 압박. 일도 재미가 없고 새로운 도전도 두려운 나이가 되버린것 같네요. 급여도 오르고 하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아둥바둥 사는건 변화가 없어요. 왜 이렇게 위태위태한 기분인걸까요.
yhdeli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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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기 너무 힘드네요.
자동차 부품 5년차(중소 기업) 2군데 방산 업체 4년차(중견 기업) 1군데 나이는 만 37세에 이력서 지원하는 곳마다 서류 불합격이네요. 와이프와 딸이 조금 더 나은 환경을 위해서 이직을 하는 가장 큰 이유이고 낮은 연봉, 최악의 복지, 월급 루팡 직장 선배들, 계속 쌓여만 가는 업무 등등 여러가지 있습니다. 작년 포함해서 100군데 넘게 지원했지만 다 탈락이네요. 물론 1군데는 2차 면접(가고 싶었던 회사)갔는데 탈락...점점 자신감이 없어지네요.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글 남깁니다...
박카스88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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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얼마면 퇴직 하실래요?
직장 생활에 숨이 차오르는 지점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15년 차 이후부터가..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이 지점 부터는, 업무 능력이나 실력과는 상관없는 위기에 내몰리는 순간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맘 속으로는 이미 여러번 그만 뒀지요. 그러지 못한건 모두가 그럴테지만 아직 그 이후의 삶으로 접어들 "경제적 준비" 가 안됬다는 것... 혹자는 자산이 20억, 30억은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그건 지금의 풍요를 지속한다는 전제인 것 같고요. 숨이 차오르는 사람은 생존을 위한 마지노선을 찾게되는것 같습니다. 현실적인 각자의 "생존형 퇴직 마지노선" 은 얼마정도 인가요? 자산 기준입니다.
focusx
억대연봉
쌍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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