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엔지니어

짬밥 먹을 만큼 먹었는데 상사가 계속 무시할 때

20년 06월 27일 | 조회수 413
첨벙첨벙

저희 팀은 특성상 여러 출신들이 모여있습니다. 엔지니어가 많지만 아예 문과쪽 분들도 있고, 구매 쪽에서 오신 분도 있습니다. 저는 이 중에서 '소수팀' 출신인데, 아무리 열심히 해도 팀장이 계속 무시합니다. 나름 새벽 7시에 나가서 누구보다 빨리 보고서 쓰고, 팀장에게 필요한 정보는 따로 정리해서 드리기도 합니다. 나름 예의도 갖추고 말이 안통할 땐 술한잔 하자 요청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팀장은 본인과 같은 계열 팀원만 밀어줍니다. 제가 하는 노력은 "니가 발버둥 쳐 봤자" 정도로 취급합니다. 내가 주니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짬도 찰만큼 찼는데 자기 부서 출신이 아니라고 "너는 다 몰라서 그러는거야" 취급을 하니 짜증이 납니다. 구체적으로 뭘 고쳐야 하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이럴때 팀장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저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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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둘
    억대연봉
    20년 07월 12일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날수밖에요. 노력 해보고 안되면 나가야죠. 그사람이 그노력을 아는상태에너 무시해도 문제, 모른다면 더 큰 문제이므로 이직을하든 부서를 옮기는것이 맞는것 같네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날수밖에요. 노력 해보고 안되면 나가야죠. 그사람이 그노력을 아는상태에너 무시해도 문제, 모른다면 더 큰 문제이므로 이직을하든 부서를 옮기는것이 맞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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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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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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