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전철까지 가는 길에 루틴처럼 어머님과 통화하는데 오늘은 기분이 별로 좋지 않네요.. 어머님께서 귀가 잘 안 들리신다고 항상 통화를 스피커폰으로 하시는데 그럴 때마다 곁에 누가 있는지 미리 말해달라고 그렇게 부탁드렸거든요. 하지만 오늘도 곁에 누가 있는지 말 안 해주신 채로 저랑 통화를 했고, 저는 사적인 얘기 다 하고 난 뒤늦게 알았어요 속상하고 짜증도 나고 😇🌋
자유주제
출퇴근길 어머니에게 스트레스
22년 11월 30일 | 조회수 354
햅
햅삐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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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ase8
억대연봉
22년 12월 01일
출퇴근길 어머니랑 통화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좋은 날이든 나쁜 날이든 본인의 하루를 어머니랑 공유할 수 있는걸 감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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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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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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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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