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님들에게 고민상담 받고싶습니디ㅡ.

2022.11.28 | 조회수 121
이멤버리맴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부스덕트 생산관리 업무를 1년반정도 수행하고 이번년 8월부터 기술영업부로 부서이동하여 근무하고있는 영업초보입니다. 하는 직종은 부스덕트 및 태양광 쪽입니다. 저의 고민의 현재 영업부에 직원이 영업지원 여직원1명 태양광 업무를 주로하는 이사 및 과장 1명씩 그리고 부스덕트를 주로하는 저까지 총 4명입니다. 12월 중순까지 근무하고 저의 사수인 과장이 퇴사를합니다. 솔직히 따로 사수가 없었다고 봐야하겠네요. 문제는 태양광 업무를 신입이 들어오지 않는 상태여서 제가 받기로 했는데요. 저는 태양광에 백지인 상태이고 사수가 갑자기 그만두는거라 인수인계도 쉽지않은 상황입니다. 저도 진행중인 부스덕트 업무를 하면서 대충 인수인계 받는중이라서... 이사님이 있다고는 하지만 너무 바쁘시기도 하구요(밖을 도시느라) 회사 자금적인 사정도 좋지않아 원자재 투입이 원활하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현장대응이 거의 안된다고 보면되구요 그만두는 사수도 매일 현장에서 욕먹기 바쁘구 정말 힘들어보이더라구요 다른 관계부서와 협력도 안되고 자금상황이 좋지않아 원자재 수급이 안되는상황이고 참(이번달 임원급 월급이 밀렷다는 소리도있습니다) 선후배님들은 이런 상황을 겪으신적이 있으실까요?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할까요? 위에서 길을 잡아주면 좋겠지만 현재 신경을 안쓰시는 느낌입니다. 일하면서 성취가 그리고 배운다는 느낌이 전혀오지않아요. 하지만 이쪽 계통의 일이 재밋습니다. 사람 만나는것 그리고 작지만 수주할때의 쾌감이랄까요...? 주저리 주저리 저의 생각을 적어서 글이 난잡하네요 원래 글 솜씨도 없어서... 긴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직이 답인지 아니면 이 상황을 극복해보는게 좋은경험일지 요즘들어 너무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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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머리
2022.11.30
정확한 상황을 모르니 얼마나 도움이 될런지 알수없지만 위기를 어떻게 넘느냐에 따라서 작성자님한테 엄청나게 큰 성장으로 돌아올수도 있고 고생만 하다가 포기하게 될수도 있지요. 전혀 모르는 분야의 일을 갑자기 담당하게 되거나, 회사 상황이 어려워 지는 것은 흔히 볼 수 있는 어려움 중 하나이지만 제가 그 정도를 모르고, 작성자님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으니 이정도로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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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멤버리맴
작성자
2022.12.0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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