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관련 문제때문에 고민이예요..

2022.11.25 | 조회수 510
오소주쏭
저번주 목요일에 다른회사 면접을 보고 이번주 화요일에 합격통보를 받았어요.. 그런데 입사를 12월12일까지 해줬으면 좋겠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팀장님께 통보를 했고, 오늘 오전에 임원분께 말씀을 드렸는데.. 입사 1달전까지 왜 안알려주냐고 뭐라고 하셨다더라고요..? 그래서 12월31일까지 일하고 퇴사하라더라고요 이직할 회사는 12월16일까지는 조정이 가능한데 그 이후론 힘들다고 했습니다.. 이런상황 겪어보신분 계신가요?? 제가 잘못한건지.... 골치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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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비오
2022.11.25
1달전 통보가 맞기는 합니다 다니던 직장에 양해를 구해보심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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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ider
2022.11.25
보통 한달 전에는 얘기하는게 맞는 것 같구요. 기존 회사의 경우 업무 인수 인계가 있기 때문에 이직할 회사에서 일정 조정해 주는 게 맞을 걸 같은데요. 기존 회사 경우 하던 일이 있었기 때문에 인수인계가 반드시 필요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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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VC
2022.11.26
입사 예정인 회사에 업무인수 인계상 입사를 미룰 수 밖에 없다하고 그래서 안된다면 안가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회사이든 이직시 또는 채용시 전직장의 충분한 업무인수인계를 중시하지 않는다면 이기적인 회사로 잘못된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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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개발자
쌍 따봉
2022.11.27
퇴직자가 반드시 한 달 전 통보를 해야 할 의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퇴직에 대해서 회사에 말씀하신 이상 취소도 어려우실 텐데, 남은 3주간 인수인계 열심히 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퇴직 후에 연락 잘 받고 도와주겠다고 말씀하시고 옮기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미 퇴직 의사를 밝히셨는데 되돌릴 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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