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상 경력누락하는 거에 대해서

2022.11.25 | 조회수 614
Roke
현재 구직중인데 해외영업 포지션으로 이직중이고 4년전에 전직을 해서 4년간 한 회사에서 일했고 이 전에는 여행사 오퍼레이터로 일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지원하는 직무자체가 해외영업이기도 하고 관련경력이 아니라 안 적고 싶기도 하고 여행사쪽에서 퍼포먼스를 못낸 건 아닌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여행업 특성상 너무 자잘한 프로젝트 위주이기도 하고 4년도 더 이전의 일이라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요;; (큰 틀에서 간단히는 쓸 수 있으나 상세하게 기록을 못하겠어요) 근데 면접때 공백기때 뭐했냐는 질문을 매번 받습니다. 관련경력 아니라 기입 안했고 합당한 이유를 설명하면 납득은 하는 분위기인데 사실 면접관의 진짜 마음은 제가 알 수가 없으니 이래도 되나 싶은데... 경력누락시키는 거 안 좋게 보이나요??? 그리고 적는 게 좋다면 경력기술서에 상세한 내용 써야하나요?관련경력 아닌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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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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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udu
2022.11.25
관련 경력 아니더라도 적는 게 훨씬 좋습니다. 의도적으로 빠트리면 뭔가 숨기는 듯한 뉘앙스가 들어서 본인의 신뢰도를 떨어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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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KIM
쌍 따봉
2022.11.25
면접관마다 이 부분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경력 아닌데 쓴 점이 솔직해서 좋다고 보는 면접관도 있을 수 있지만 회사의 영업 비밀을 잘 지킬 사람인지 오히려 의심할 면접관도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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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VC
2022.11.26
포지션이 다른더라도 했던 일을 정확하게, 그리고 상세하게 기록하는것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여행사 코디업무, 바이어 초청업무는 비슷 하거나 업무상 중요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해외영업직은 여행사 경력직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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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르
쌍 따봉
2022.11.27
지원하는 직무와 여행사에서 얻은 경험이 매칭되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하다못해 예약 잘못된거를 현지에서 해결했다는 둥의 에피소드도 해외 출장의 돌발 변수를 대응하는 능력으로 풀어낼 수 있죠. 사람사는 세상, 모든게 다 연관이 있고 그 고리가 튼튼하냐 아니냐만 있는거죠. 그 관계를 그럴듯하게 쓸 수 있느냐 없느냐는 개인 역량의 문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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