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로 개발일 시작한지 1년 조금 넘은 작은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회사 내에서 제가 맡아 하던 일이 없어져서 사장님이 저를 자르기는 뭣하신지 일을 억지로 만들어내서 주시는 느낌이 듭니다. 주변에서는 제가 먼저 그만둔다는 말을 하는건 멍청한 일이라 버티라고 하는데 저는 시간이 아까운 느낌이 듭니다. 책상에 앉아있는데. . 일은 있고 이직 준비를 하면서도 집중이 잘 안됩니다. 실업 급여를 받았다는 기록이 남으면 회사에 안좋은 것인가요? 만약 그래서 저를 정리하지 않고 버티게 만드시는 상황이라면, 합의금? 같은 것을 요구해서 이야기해도 되는건가요? 회사 생활을 길게 해보지않아서 제가 현실을 잘 모르는것 같아 질문올렸습니다.
IT 직군
회사 퇴사시 합의금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22년 11월 24일 | 조회수 984
스
스카치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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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눈팅중
22년 11월 26일
제 경험으론 퇴사에 있어서 합의금(?)이란건 없었습니다 주변지인들도 그런경우가 있다더라지 통상적인 사례는 아닌것같습니다 버티시면 다른 업무라도 할 수 있는 인재로 키우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경험으론 퇴사에 있어서 합의금(?)이란건 없었습니다 주변지인들도 그런경우가 있다더라지 통상적인 사례는 아닌것같습니다 버티시면 다른 업무라도 할 수 있는 인재로 키우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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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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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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