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끼는 동생이 이제 입사한 지 한 3개월 됐는데 입사 하자마자 회사는 파업이다 뭐다 하면서 현장 착출 되고. 그 부서에 수주도 다 떨어져서 할 일도 없는 와중에 타 부서 줄 퇴사해서 타 부서 일 중 가장 어려운거 배우고 있는 중 이라고 합니다. 확실히 타 부서의 일이 신입의 역량으로는 만만치 않았는지 혼자 스트레스 받다가 못 할 것 같다 생각이 됐는 지 뱉어 냈는데 팀장의 반응이 🤔 좀 그랬다고 하네요 이 정도도 못 하는 줄 알았으면 면접에서 걸렀어야 하는데 ,,,,라고 ,,,, 이 정도면 퇴사각(?) 인가요 ?
회사생활🎁
제가 아끼는 동생 이야기 입니다
22년 11월 22일 | 조회수 1,091
f
ffffucc5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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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다르
22년 11월 23일
이건 버텨봐야 아는거죠. 아니다 싶으면 팀장이 먼저 이야기 했을 겁니다. 더 좋은 회사 많고, 너는 젊다고 ㅎ
이건 버텨봐야 아는거죠. 아니다 싶으면 팀장이 먼저 이야기 했을 겁니다. 더 좋은 회사 많고, 너는 젊다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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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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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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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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