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적M&A는 상대기업의 동의 없이 강행하는 기업의 인수와 합병을 뜻하고 통상 적대적 M&A는 공개매수(Tender Offer)나 위임장 대결(Proxy Fight)의 형태를 취한다. 1. 공개매수는 단기간에 의도한 가격으로 대량의 주식을 공시해 매집하게 되는데 인수대상 기업도 적극적으로 맞대응하게 되므로 그 과정에서 주가가 오른다. 그리하여 시세차익을 노리는 공개매수도 생기게 되고, 주식을 매집한 후 대주주를 협박하며 이미 매집한 주식을 비싼 값에 되파는 그린메일(Greenmail)도 있을 수 있다. 2.위임장 대결은 주총에서 의결권을 갖고 있는 위임장을 보다 많이 확보해 현 이사진이나 경영진을 갈아치우는 방법이다. 적대적 M&A에 대항하기 위한 방어책은 인수자의 매수자금에 부담을 주는 방법과 재무적인 전략, 회사정관을 이용한 전략 등이 있다.
PE/VC
'적대적 M&A'에 대해 알아 볼까요.
20년 06월 26일 | 조회수 326
어
어바웃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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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
베네딕트123
20년 06월 27일
요즈음은 적대적 M&A를 별로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2000년대 IMF 위기 때 이후로 많이 성행했는데 요즈음은 추세가 아닌 것 같습니다. 매물이 많은 시점이니 굳이 적대적 M&A까지 추진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단, 경영을 방만하게 한다든가 해서 주주의 이익을 훼손시킨다든가 경영실적이 나쁜 기업이지만 향후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은 시도해 볼만한 기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즈음은 적대적 M&A를 별로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2000년대 IMF 위기 때 이후로 많이 성행했는데 요즈음은 추세가 아닌 것 같습니다. 매물이 많은 시점이니 굳이 적대적 M&A까지 추진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단, 경영을 방만하게 한다든가 해서 주주의 이익을 훼손시킨다든가 경영실적이 나쁜 기업이지만 향후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은 시도해 볼만한 기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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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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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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